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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인의 후배이자 80년대 숱한 밤을 함께 지새우기도 했던 조용필은 미국 워싱턴에 머물고 있어 이날 오후 늦게까지 연락이 닿지 않아 주위 사람들은 또다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이상 뭐가 필요하나요..
개인의 감정과 바램은 있을 수 있지만 이것이 무슨 잘잘못에 대한 왈가왈부가 필요한 일인가 생각해 봅니다...좀 더 발전적인 팬이 되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이상 뭐가 필요하나요..
개인의 감정과 바램은 있을 수 있지만 이것이 무슨 잘잘못에 대한 왈가왈부가 필요한 일인가 생각해 봅니다...좀 더 발전적인 팬이 되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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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세계 운영 개편에 대한 안내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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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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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 47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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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1 |
2022-12-13 | 95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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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1999-10-23 | 9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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