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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슬픔을 딛고 밝은 모습인척 할려고해도
가슴 한 켠이 아직은 답답함과 아리는 맘은 어쩔
수가 없네요. 하늘은 맑고 날씨는 포근하지만
한겨울 날씨와도 같은 시린 가슴...
애써 아닌척해도 어쩔 수 없이 모든걸 시간에 맡겨야
할듯하군요.
시간은 모든걸 무디어지게 만드는 힘이 있으니까요.
어서 시간이 흘러서 우리 필님의 멋진 공연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가슴 한 켠이 아직은 답답함과 아리는 맘은 어쩔
수가 없네요. 하늘은 맑고 날씨는 포근하지만
한겨울 날씨와도 같은 시린 가슴...
애써 아닌척해도 어쩔 수 없이 모든걸 시간에 맡겨야
할듯하군요.
시간은 모든걸 무디어지게 만드는 힘이 있으니까요.
어서 시간이 흘러서 우리 필님의 멋진 공연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3 댓글
그이름
2003-01-15 00:40:32
짹짹이
2003-01-15 05:02:00
백천사
2003-01-15 07: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