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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2002년 12월호 기사중에서..)
[신동아] 80년대 관통한 '절대 강자' 조용필
"나는 그들에게 추억을 주었다"
" 제게는 지금도 공연이 열리면 몰려오는 '같이 살아온 팬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둘도 없이 확실한 청소년 시절의 추억을 만들어 줬다고 자부합니다. 그랬
기 때문에 오빠 부대에서 아줌마 부대가 돼도 저를 잊지 않고 지켜주는 거겠지요.
그게 저에게는 강력한 힘입니다. 그 사람들이 없었다면 과연 조용필이 있었겠습니
까. 다른 그 무엇보다 저화 함께 해온 팬들이 가장 큰 의미로 남습니다."
공연을 화려하게 꾸미는 것,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 무대를 꾸미는 것은 결코 자
기 과시가 아니라 팬들에게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라고 거듭 강
조했다.
" 이번 공연도 많이 다를 겁니다. 레퍼토리도 새로울 거고요. 많이들 놀라시겠지
만 그대로 만족하는 공연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80년대 저 때문에 많은 분들이 행
복했다면 앞으로도 그러실 수 있으면 합니다. 노래를 계속하는 한 그게 가장 큰 목
표일겁 니다."
[신동아] 80년대 관통한 '절대 강자' 조용필
"나는 그들에게 추억을 주었다"
" 제게는 지금도 공연이 열리면 몰려오는 '같이 살아온 팬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둘도 없이 확실한 청소년 시절의 추억을 만들어 줬다고 자부합니다. 그랬
기 때문에 오빠 부대에서 아줌마 부대가 돼도 저를 잊지 않고 지켜주는 거겠지요.
그게 저에게는 강력한 힘입니다. 그 사람들이 없었다면 과연 조용필이 있었겠습니
까. 다른 그 무엇보다 저화 함께 해온 팬들이 가장 큰 의미로 남습니다."
공연을 화려하게 꾸미는 것,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 무대를 꾸미는 것은 결코 자
기 과시가 아니라 팬들에게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라고 거듭 강
조했다.
" 이번 공연도 많이 다를 겁니다. 레퍼토리도 새로울 거고요. 많이들 놀라시겠지
만 그대로 만족하는 공연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80년대 저 때문에 많은 분들이 행
복했다면 앞으로도 그러실 수 있으면 합니다. 노래를 계속하는 한 그게 가장 큰 목
표일겁 니다."

1 댓글
katie
2003-01-17 16: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