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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랑 한이 되어' 레드카펫 포토존의 모습입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진행형인 조용필님의 영토가 점점 더 커져갈수록
'조용필'은 어떻게 지금의 '조용필'이 되었는가에 대해 의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그의 인생 전반에 대해 느껴지는 경외심은 점점 더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의 '그'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음악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고, 그의 인생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고
무엇보다, 그와 같이 한 시대를 같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인생 또한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8년 전,,,
사실 너무 어렸기에 나는 '그'를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번주 토요일....
28년 전의 시간을 거슬러 그 어느 곳에서도 만날수 없었던 '그',
그래서 늘 아쉬움 가득했던 28년 전의 '그',
그랬던 그를 드디어 만나러 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오래도록 '그'와 함께할 추억을 만들것입니다.
어렵사리 재개봉되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이젠 더 이상 28년전의 '그'와 함께할 시간은 없겠지요.
우리들에겐 오래도록 '그'와 함께한 아련한 추억들이 있고
현재의 '그'가 만들어 가고 있는 음악인생을 함께 하고 있고
앞으로 '그'가 만들어 갈 음악인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로 인해 그의 영토안에서 우리들이 함께하고 있는 이 모든것들이
'그'와 우리에게 역사가 되는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자... 여러분,,,,,
모두들 28년전의 '그'를 만날 준비 되셨습니까?
포토존에서 마음껏 '그'를 향한 마음을 표현해주는 기쁨도 같이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위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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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피오나
2009-07-01 21:35:04
이왕공동으로 추진하게 된거 이런것도 공동으로 올리면 더 좋았을껄
하는 아위움이있네요 딴지걸거나 나쁜마음은 아니구요.이런생각도 하는 회원이있다란 생각으로 미지운영자분들에 여쭈어보려 했는데 청주필님이 펌해주어서 댓글로답니다.
은솔
2009-07-01 23:48:23
필사랑♡김영미
2009-07-02 18:5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