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제가 처음 올려용
- 첨부
-
- CAM00060.jpg (3.27MB)
목록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570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3841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3926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0 |
2022-12-13 | 8539 | ||
31497 |
한참을 망설이다 용기를 내~ 적어봅니다...18 |
2013-12-23 | 3249 | ||
31496 |
블로그에 올라온 대구 앵콜공연 후기9 |
2013-12-23 | 3149 | ||
31495 |
<오빠달력> 신청하신분들 --- 확인해주세요24 |
2013-12-23 | 3380 | ||
31494 |
대구 엑스코 앵콜 공연 사진20
|
2013-12-23 | 3825 | ||
31493 |
대구 공연^^~~~18 |
2013-12-22 | 3230 | ||
31492 |
특보13 |
2013-12-22 | 3241 | ||
31491 |
나의 첫작품 오빠 십자수16
|
2013-12-22 | 2928 | ||
31490 |
조용필 ‘바운스’ 뮤직뱅크 연말결산 1위, 가왕의 힘13
|
2013-12-21 | 2958 | ||
31489 |
지금 대구공연장~9
|
2013-12-21 | 3229 | ||
31488 |
용필님께서 후배가수 싸이 공연에 꽃다발을 보내셨네요~6 |
2013-12-21 | 2437 | ||
31487 |
이곳 한번 들어가서 후기 감상 해 보세요~9 |
2013-12-20 | 3406 | ||
31486 |
명단4 |
2013-12-20 | 2357 | ||
31485 |
[2차 신청하신분들 필독!]카렌다 2차 신청 받아요~~~~1 |
2013-12-20 | 2101 | ||
31484 |
[닷컴카렌다배부] 미지의세계로 신청하신 분 ---월요일 부터 무료배송 예정10 |
2013-12-20 | 2729 | ||
31483 |
[연합뉴스] 조용필, '올해를 빛낸 가수/가요' 1위 <한국갤럽>7
|
2013-12-20 | 2238 | ||
31482 |
너무나 오랜만에 쓰는 후기 - 2013 Hello 서울앵콜공연62
|
2013-12-20 | 4952 | ||
31481 |
꽃바람2 |
2013-12-19 | 2236 | ||
31480 |
[마감] 12월21일 대구공연 티켓 필요하신 분!!!17 |
2013-12-18 | 3296 | ||
31479 |
어휴성공3 |
2013-12-18 | 2369 | ||
31478 |
야호 !!!! 댓글 달기 성공 !!!!2 |
2013-12-18 | 2173 |
16 댓글
제주아주망
2013-12-22 03:28:48
대단하셔요
오빠홧팅
석남빈경
2013-12-22 04:59:16
향기꽃
2013-12-22 06:22:02
은솔
2013-12-22 19:53:31
지오
2013-12-22 23:02:14
소영님~
정말 멋지네요!
실이란 재료로 이렇게 인물을 그릴 수 있다는게 늘 신기했었는데...
가보로 잘 간직하세요.
아낙네
2013-12-22 23:05:47
손재주가 없는 저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풀빵
2013-12-23 05:16:24
넘잘봤어요
폰으로보고깜짝놀랬어요
솜씨가예사롭지않네요~~
정말탐나네요~~
꿈의요정
2013-12-23 18:16:42
하소영님~ 7개월 걸리셨다구요. 정성 가득한 선물이 되겠습니다.
오빠도 감동 하실것 같아요~^^
하소영님 멋지삼~~~~
aromi
2013-12-23 18:40:12
오빠께 선물하실건가요? 아님 소장용?
시간만 허락한다면 저도 도전하고 싶네요.
하소영2682
2013-12-23 18:54:50
aromi
2013-12-23 22:28:42
짹짹이
2013-12-23 19:14:38
와~! 저는 10년전에 열쇠고리 십자수 해봤거든요
하소영님은 저렇게 큰 액자를 하셨다니 그 정성이 느껴지네요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빠께서 보시면 미소를 지으실거예요
하소영님~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안젤라
2013-12-24 06:45:24
정말 멋집니다! 제가 에전에 십자수 좀 해봐서 아는데요 이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거라고 할까요?
아무튼 존경스러워요~~ 오빠께서 작품 보시면 정말 감동하실 것 같아요.
초이
2013-12-24 06:46:36
전 여자가 아닌가 봅니다...ㅠㅠ
바늘질은 젠병이구 특히 한땀 한땀 정성드리는 십자수는 태어나 한번도 안 해봤습니다~~ ㅎㅎ
필사랑♡김영미
2013-12-26 02:39:45
오우~ 너무 멋지네요. 정성이 가득한 오빠의 십자수 액자..^^
한땀 한땀 대단한 정성이실 텐데....존경합니다. 7개월이라~~~ㅠ.ㅠ 오빠가 보시면 감동하실 겁니다.
우리 팬들 정말 대단하다니깐요~~^^
♥캔디♥
2013-12-26 06:3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