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적막한 겜방, 지금은 새벽 5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죠.
지금 필님 앨범 12집을 듣고 있는데요,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적막한 겜방을 가르고 필님 목소리가 들리는데.....와~~~
제가 놀라운 건요^^*
12집에서 나비리본의 추억 있잖아요~~ 그 노래 할 때 필님은 완전 미성 그 자체입니다. 미성도 보통 미성이 아니라 신비한 미성이죠.
그 노래 들으면서 소름 한번 쫙 돋고 있는데요,
그 다음 노래, 들으면서 감탄!!!
그 다음 노래가 바로 나무야 이거든요.
근데 나무야는 완전 탁성이더군요.
미성이 탁성 끝 자락에 살포시 드러나면서 다시 탁성으로 이어지는...
와, 참 대단하더군요.
암튼 우리 필님의 목소리는 정말 묘한 것 같습니다.
필님 음악을 어느 하나에 귀속시킬 수 없듯이
필님 목소리도 어느 하나에 귀속시킬 수 없으니 말이죠.
저, 이제는 13집 들을려구요^^* 그럼 모두들 고요한 새벽에 좋은 꿈 많이 꾸시길 ............
지금 필님 앨범 12집을 듣고 있는데요,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적막한 겜방을 가르고 필님 목소리가 들리는데.....와~~~
제가 놀라운 건요^^*
12집에서 나비리본의 추억 있잖아요~~ 그 노래 할 때 필님은 완전 미성 그 자체입니다. 미성도 보통 미성이 아니라 신비한 미성이죠.
그 노래 들으면서 소름 한번 쫙 돋고 있는데요,
그 다음 노래, 들으면서 감탄!!!
그 다음 노래가 바로 나무야 이거든요.
근데 나무야는 완전 탁성이더군요.
미성이 탁성 끝 자락에 살포시 드러나면서 다시 탁성으로 이어지는...
와, 참 대단하더군요.
암튼 우리 필님의 목소리는 정말 묘한 것 같습니다.
필님 음악을 어느 하나에 귀속시킬 수 없듯이
필님 목소리도 어느 하나에 귀속시킬 수 없으니 말이죠.
저, 이제는 13집 들을려구요^^* 그럼 모두들 고요한 새벽에 좋은 꿈 많이 꾸시길 ............

3 댓글
필팬
2003-12-22 13:53:34
15,16,17집도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노래가 너무 많아 새삼 감탄하는
요즘입니다. 하나같이 명곡..
묻혀있는 좋은 노래들이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일에 우리 필팬들이 큰 몫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낭만~ 필님, 좋은 시간 되세여~~
나랑필
2003-12-22 21:02:10
피곤 할 텐데, 고생이다.
오늘은 잘 일어났는지...
낭만필
2003-12-23 06:4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