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오늘 모두들 행복하게 보네셧는지
저는 크리스찬이라 의미잇고
즐겁게 하루를 보냇답니다
아이에게 싼타 선물도 전해주고
오늘은 봉사도 하고
좀 바뿐 하루엿네여
여기 회원들 모드 오늘 저녁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저는 크리스찬이라 의미잇고
즐겁게 하루를 보냇답니다
아이에게 싼타 선물도 전해주고
오늘은 봉사도 하고
좀 바뿐 하루엿네여
여기 회원들 모드 오늘 저녁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2026년 상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8 |
2026-02-28 | 866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1604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4979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5056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9991 | ||
| 18126 |
'필티켓'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부산공연 좌석안내
|
2003-11-10 | 1717 | ||
| 18125 |
부산공연(12/28일~12/31수)예매안내4 |
2003-11-10 | 1525 | ||
| 18124 |
정의사회구현(?) 신문기사 |
2003-12-28 | 740 | ||
| 18123 |
[부산일보] 재즈 포크… 콘서트와 함께 '아듀 2003'
|
2003-12-28 | 877 | ||
| 18122 |
음향땜에 말들이 많다2 |
2003-12-28 | 990 | ||
| 18121 |
Lee-taeyun Signiture Model2 |
2003-12-28 | 1184 | ||
| 18120 |
◈ 짧은글 긴 여운 ◈ |
2003-12-27 | 883 | ||
| 18119 |
[연예 정보신문] 조용필 어 왠 뮤비? 실미도 뮤비2
|
2003-12-27 | 1123 | ||
| 18118 |
급발진 사고??그이후17 |
2003-12-27 | 1164 | ||
| 18117 |
오빠 ..고마워요 |
2003-12-27 | 576 | ||
| 18116 |
[창작소설] 나의노래 2부 - 고독한러너 |
2003-12-26 | 615 | ||
| 18115 |
[창작소설] 나의노래 1부 - 꿈 |
2003-12-26 | 608 | ||
| 18114 |
[수원모임후기]옛날 옛적에.....3 |
2003-12-26 | 1136 | ||
| 18113 |
[♬ 정이 흐르는 인터넷 뮤직카페 - 아이뮤페 ♬펌] 조용필
|
2003-12-26 | 925 | ||
| 18112 |
[KBS2FM]유열의 음악앨범 선곡표.(12월 26일 )
|
2003-12-26 | 923 | ||
| 18111 |
[re] [KBS2FM]이금희의 가요산책 선곡표 (12월 24일 )1
|
2003-12-26 | 1222 | ||
| 18110 |
◈ 짧은글 긴 여운 ◈2 |
2003-12-26 | 430 | ||
| 18109 |
[전자 신문] [임진모의 뮤직리서치]2003년 가요계 결산 |
2003-12-26 | 998 | ||
| 18108 |
축복 받으시길...5 |
2003-12-26 | 545 | ||
| 18107 |
요즈음............2 |
2003-12-26 | 528 |

5 댓글
필소리
2003-12-26 08:11:21
저도 크리스찬인데... 왠지 여기선 크리스찬 만나기가 좀 어려운것 같아서...
아닌가요? 그럼 지송...
암튼 많이 반갑네요. 저도 오늘 교회다녀오고 신랑한테 선물도 받고.. 사실 예수님
생일에 왜 내가 선물을 받아야 하는지 항상 의문이지만...^^
우리 아가랑 케잌도 먹고 암튼 즐겁게 보냈습니다.
봉사를 하셨다구요? 어떤 봉사인지 궁금하네요...
암튼 알차게 보내신 준란님이 부럽네요!
그럼 준란님의 가정에도 주님의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박준란(71)
2003-12-26 17:16:20
필 소리님 무슨 봉사냐 하면요
성당에서 가는 불우 시설이 잇거든요
거기서 청소도 하고 잡일 해드리거든여
그리고
성당 자체에서 행사가 잇으면
일손이 필요해서 성당 단체에서 일을 하거든여
안젤라
2003-12-26 19:29:29
저까지 마음이 푸근해지는 느낌입니다.
준란님같은 분들이 있어 이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의 그 마음 편치 않기를~~
내년에도 준란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필소리
2003-12-26 22:53:02
선듯(?)하고 계시네요...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할 일인것 같은데... 대신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저도 용기를 내서 돕는자가 되어야 할텐데... 도움을 받는것보다
도움을 줄 때가 더 행복한것을 느껴야 겠어요.
준란님 화이팅!!!!
박준란(71)
2003-12-27 06: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