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큰 흐름으로 가는 과정으로 이해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가는 것이 좋겠지요.
어디로 가냐고요?
고독한 영혼님의 명문장속에 보이는 필님의 음계로......
다만 이런 논쟁속에서 서로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표현에 배려들을 해주시면
더욱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가십니까?
배의 난간에서 낯선 남자는 묻는다
어디까지 가느냐구요?
이 배를 탈 그때부터 우리가 내릴곳은 다 함께 정해져 있지 않았나요?
아! 그렇군요
낯선 사람으로 만나 공동의 운명에 처해진다는 것, 이건 대단한 발견인데요
........................
어디까지 가십니까?
이제는 누구도 대답하지 않는다
대답하지 않아도 우리는 안다
우리는 모두 운명이 직결된 공동의 배에 타고 있다는 것을
암초에 부딪쳤을때 우리의운명은 언제나 하나로 직결돼 있다는 것을...
P.S: 극빈자님 의견에 답글 단다는게 그만....... 말하라 그대들이 본 것이 무엇인가를 가사는 편의상 한 부분만 따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가는 것이 좋겠지요.
어디로 가냐고요?
고독한 영혼님의 명문장속에 보이는 필님의 음계로......
다만 이런 논쟁속에서 서로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표현에 배려들을 해주시면
더욱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가십니까?
배의 난간에서 낯선 남자는 묻는다
어디까지 가느냐구요?
이 배를 탈 그때부터 우리가 내릴곳은 다 함께 정해져 있지 않았나요?
아! 그렇군요
낯선 사람으로 만나 공동의 운명에 처해진다는 것, 이건 대단한 발견인데요
........................
어디까지 가십니까?
이제는 누구도 대답하지 않는다
대답하지 않아도 우리는 안다
우리는 모두 운명이 직결된 공동의 배에 타고 있다는 것을
암초에 부딪쳤을때 우리의운명은 언제나 하나로 직결돼 있다는 것을...
P.S: 극빈자님 의견에 답글 단다는게 그만....... 말하라 그대들이 본 것이 무엇인가를 가사는 편의상 한 부분만 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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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긴급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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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두번째 의견이 현실적임 |
2001-06-30 | 5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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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괜찮은 방법입니다. 비용은 우리가 모으면 되겠지요(내용무) |
2001-06-30 | 5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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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지금 짝사랑하시는 분께 드립니다♡ |
2001-06-30 | 4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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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누군가를 지금 짝사랑하시는 분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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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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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태지 팬덜 왕 귀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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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에서퍼옴>태지존에..놀러갔다가.. |
2001-06-30 | 6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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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위탄에서퍼옴>태지존에..놀러갔다가.. |
2001-06-30 | 6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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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 참으로 열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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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말로 정말 중요한것은.... |
2001-06-30 | 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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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빈자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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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새벽,그토록 弼님을 싫어하던 제친구가 울면서 전화를 걸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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