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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희선님 콘서트를 다녀와서!!!

정비비안나, 2022-08-03 15: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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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선의 한여름밤 Concert!를 다녀와서

 

 

  최희선님의 상주 콘서트 공지를 볼 때마다 항상 가보고 싶은 마음이였지만 거리가 멀어서 용기를 못내고,

코로나로 오빠 콘서트를 가지 못해 이번에 공지를 보면서 기쁜 마음이였다.

몇 번씩 생각만 하다가 용기를 내어서 전날 배낭을 꾸려 놓고, 토요일 아침 부지런히 길을 나섰다.

오랜만에 지방 콘서트 가는 마음으로 나름대로 서둘러 터미널로 향해갔다. 역시 감이 많이 떨어졌다.

 

터미널 글자만 보고 탔는데 저쪽으로 돌아서 내려 주시기에 어~~~ 소리만 나오고,

30분 가까이 시간은 있었지만 급한 걸음으로 매표소로가 한번에 가는 버스는 없다고 하시기에,

문경까지 예매하고 표가 있어서 다행이다 위안을 하며 시간을 기다리고 버스가 도착하여,

안전하게 기사님 바로 뒤에 앉아서 갔다. 기사님께 상주를 처음 가보는 길이여서 잘 부탁 드린다고 말씀드렸다.

점촌에 버스 타고 또가야 한다고 하셔서 점촌까지 타고 가게 해주세요말씀드렸더니

그러라고 친절하게 차편 시간이랑 타는 위치까지 안내 해주셨다.

경기고속 이 대희 기사님 감사 드립니다!

 

 

 상주에 도착하여 북천 시민 공원으로 택시 타고 내려서 몇 걸음 걸어서 눈앞에 펼쳐진 객석 의자들이며,

 잔치 기분 나는 행사 천막들이 어쩜 이리도 반가울까!

어릴적 동네에서 타턴 놀이기구도 잘 모셔 있고 꼬마 손님들을 기다고 있다.

속이 출출한 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발길이 갔다.금강산도 식후경이니까!

부녀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여러 가지 음식들 중에서 황태국밥으

로 따끈한 국물과 김치와 멸치볶음으로 백반 한상을 뚝딱 맛나게 먹었다.

밥을 조금 더 담아 오셔도 좋을 것 같고,물가 옆에 앉아 살랑이는 바람이 불어줘서 아주 좋았고

 화장실이 아주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어서 좋았다.

 

 상주 경찰서 인권위원회에서 얼음물도 후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시 넘어 도착해서 차분하게 콘서트 시작을 기다리며,

집에 올 때를 봐서 부추전도 짭쪼롬한 맛난 간장에  찍어 먹었더니 아주 맛있는 별미다!

옆자리에는 희선님과 친분이 두터우신 분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면서

희선님이 상주가 낳은 스타라고 하시면서 응원을 해주신다. 옆 좌석에서

마음속으로 맞아요~ 공감하며 정말 흐믓하고 감사한 마음이였다!

 

 

주말이기에 연인과, 친구랑 함께 오신분들,가족 단위로 오셔서 아이들이 많이 보이고 장난감 파시는

분들도 물건들을 대목장으로 많이 가져 오셔서 기분이 좋아 보이신다!

많이 파셨겠죠!

오빠 콘서트장처럼 부스가 차려져 있고, 희선님 팬클럽 회장님과 회원분들이 더 좋은 콘서트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가 한창이다.

회장님 일 것 같아 인사드리고, 다른 회원님들과 잠깐 인사를 나눴다.

무대 앞쪽으로는 삼백 FC 장년부에서, 조 용필 팬클럽 이터널리에서 멋진 화환을,

클럽 위대한 탄생에서 예쁜 꽃바구니를 보내 주셔서 콘서트장이 더 환하게 빛났다!!!

감사합니다~!!! 전단지도 챙기고!

우리 미지는 원래 조용해서 행동력은 약한 편이다.

오빠 콘서트장에서는 소리 없이 강한 미지니까 괜찮아 하며 마음 속으로 위로하고 있다!

 

대구 쪽에 사시는 위대한 탄생 운영자 윤 석수 햇살 가득님을 뵙고 인사 드렸다.

위탄 남자 회원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오빠께서 대기실에 꽃을 보내 주셨다는데, 난 못 봤다!

스텝분께 편지 전해드리고!!!

시작 전에 대기실에서 나오신 오 광석님도 인사 드렸다.

 

 콘서트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일찌 감치 앞쪽으로 오빠 가방으로 자리 잡아 놓고,

오랜만에 콘서트 온 기분을 기쁘게 느꼈다.

분위기가 무르 익어가는데 저쪽에서 웅성거리는 소리와 누군가를 맞이 하는 것 같다.

예상대로 초대 가수이신 심신씨가 검은 안경을 쓰고

환영하며 좋아 하시는 팬들과 기념 사진을 찍으신다.

난 멀리서 부추전 먹기에 한창이여서 함께 하지 못했지만 축하하는 마음으로 살짝 웃었다.!

멀어서 나를 못 봤을거라믿고!!!

 

입장이 시작되며 객석이 거의 메워 지는게 참 신기하고 감사했다!

머릿속엔 오빠 생각!

오빠 콘서트장이 자꾸 떠오른다! 오빠 음악 인생을 위탄 밴드분들 중에,

가장 오랜 시간 오빠를 보필 해 주신 희선님이기에 십 년째 하셨지만 처음 와 보는

이 시간, 이 자리가 더 눈물 나도록 고맙게 느껴진다. 감사합니다!!!

 

 

사회자분의 20분 정도 지체 된다는 말씀이 흘러나온다,

막간을 이용해 볼팬 보다 가느다란 야광봉을 두 개씩 나눠주신다.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작 전에 사회자분이 상주 경찰서 인권위원회 남재익 위원장님,

경찰 서장 김유식님을 소개 해주시고 축하 말씀 해주셨다!

 

 

도의원님들, 시의원님들, 인권 위원회 회원 여러분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자리를 더 빛내 주셨다! 감사합니다!!!

 

730분쯤!!!

드디어 기다리던 콘서트 시작을 알리는 우렁차게 울려 퍼지는 음악 소리와 관객들의 함성으로

북천 시민 공원의 밤은 아름답게 물들어 가고 있다! 두 곡 정도 멋지게 연주 해주시고,

첫 멘트를  하신다. 고향 주소를 줄줄 소개하시면서 "50년 전 난 시끄럽게 살았습니다.

어른들께 혼도 많나고 했지만 앞으로도 시끄럽게 할겁니다."

본인이 하는 일에 자신 있게 당당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아주 좋았습니다!!! 잘하셨어요!!!

 

 

이어서 초대 가수 심신씨를 소개 해주신다. ~ 시민분들의 큰 환영을 받으며 나오셔서

오직 하나뿐인 그대를 객석과 하나 되어 즐겁게 열창 해주시기에 나도 열심히 같이 불렀다!

다음 곡은 오~ 귀에 익숙한 노래를 부르시네, ‘돌고 도는 인생을 부르시네,

욕심쟁이까지 열창하시고 무대뒤로 들어가셨다.

초대하면 언제나 흔쾌히 와 주셔서 고맙다고 하신다!

 

이어지는 초대 가수는 장계현님을 소개해 주신다!

오빠랑 친한 친구분이시다고 아주 기분 좋은 이야기였다. 감사합니다.

철없던 어린시절 귀에 익숙한 곡이여서 같이 부르며 함께 했다!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의 도시라고 말씀하시고, ’분다 분다에 이어

잊게 해주오를 열창하시고 아쉽게 들어가셨다!

 

 

세 번째 초대 가수는 앳띤 여자가수 이 영진님이다.

난 아이돌 가수인 줄 알았는데 배우라고 소개해 주시고

골 때리는 그녀에서 축구선수로 뛰고 있는 가수로 소개해주신다!

3곡을 얌전하게 귀엽게 수줍어 하며 부르고 들어가신다.

출연 감사하는 마음으로 영진님 뛰는 모습을 보고 싶어 본방 사수 해볼게요.

 

 

네 번째 초대 가수는 김 종서님~ 찢어진 청바지 입고 나오셔서

히트곡 아름다운 구속을 힘차게 무대 이쪽 저쪽을 다 쓰면서 열창으로 뜨거운 무대를 장식 해주셨다!

겨울비, 였나요?  영어로 뭐라 하던데 (Practice Syndrome???)

 너는 너 나는 나를 반복으로 즐겁게 불러 주기도 모든 걸 다 가지려 하지마제목인가요,

이 노래 가사죠! 세 곡씩 불러 주시네요!

 

 

희선님의 무대로 팝송 한곡 해주시고, 관객들과 같이 부르자고 가르쳐

주신 ~! ~! 반복되는 노래인데 잘 따라 즐기면서 부른 노래죠!

희선님이 작곡 이야기하시네....

오빠 노래 어둠이 끝나면최희선님 작곡이지요!

 

 

오빠 노래 귀가 번쩍! 영상 화면에 오빠가 나오시네,

어느 콘서트장이였을까 위탄분 들은 무대 앞 빈 공간으로 나가서 노래에 맞는 춤으로 즐기신다.

나는 용기 없는 못난이라 스탠딩은 좋아라 한다.

한동안 못 다녀서 감이 떨어진게 맞아! 내가 간 콘서트에 의상을 알아보는거 쉬웠는데 이젠 ....!

오빠께서 본인 노래에서 제일로 꼽으시는 곡이 꿈이다.

가사를 음미하면 방방 뛰는 곡이 아니라서 나는 그냥 손에 들고 있던 것만으로 충분히 앉아서 즐겼다!

 

 

희선님은 오빠 외에는 천만금을 준다해도 다른가수 반주는 안 하신다고!

오늘은 같은 무대여서 하시네요. 역시 희선님 다운 말씀이네요.

앞에서 언급한 오빠 최고의 보좌관이신 희선님의 말씀에 가슴 뭉클해지며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나 어떻게, 빗속의 여인, 붉은 노을, 담배 가게 아가씨, 고래사냥을 잘 불러 주시고,

다 함께 대미를 장식하며 7월의 마지막 주말 북천 시민공원에서 함께 해 주신,

한분 한분께 행복한 추억을 마음 한가득 담아 주시고 같이 연주해 주신 밴드분들, 코러스분들

도 소개 해주시네요!!!

헤어짐을 아쉬워며 앵콜! 앵콜! 소리쳐 본다.

 

 

센스 있으신 밴드 한 분이 먼저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해주시니 다른 분들도 나오시고,

희선님도 나오셔서 앵콜 연주곡을 들려 주시네요. 진행 순서는 다를 수 있으니 이해 해주세요! 

같이 연주해 주신 밴드 멤버님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멀리서 오신 초대 가수 네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연주해 주신 밴드분들, 코러스분들, 음향, 조명을 해 주신 분들,

보이는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 주신 모든 스텝분들, 감사합니다!

 

 

고향분들을 위해 공연을 해 주신 상주가 낳은 최희선님! 스타 맞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주의 스타로 입명합니다!!! 노래도 잘 부르시네요!!!

더 열심히 즐기면서 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최희선의 한여름밤 Concert

2022. 7. 30 sat 7:00pm

북천 시민공원 야외음악당

 

 

최희선님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주관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봉사자 분들께, 음식을 맛나게 차려 주신 부녀회 어머님들께,

콘서트장을 안전히 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상주경찰서 인권위원회주관,한국예총 상주지회주최,

많은 기업체에서 후원 해주시고, 함께 즐기며 도와 주신 상주 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여기까지! 차편이 많지 않은 곳이기에 당일치기가 힘들어,

'내일을 위해' 하룻밤 머물 곳을 찾아 헤맨 나.

축제가 끝나고 터미널로 향하기 바쁜 나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와,

택시로 가려 했지만 쉽게 잡을 수 없어, 가까이에 있던 파출소로 용기 내어 들어가,

멀리서 처음 왔는데  터미널까지 요청하니 경찰관님은 택시를 바로 불러 주셔서 터미널에 왔다!

오늘 가는 버스가 없다고 해서 어느 여학생분한테 사정 예기를 하니 무인 판매기가 있다고 갔지만,

다 떠난 시간이였다. 황당했다. 택시가 보이기에 가까운 사우나, 찜질방으로 가주세요,

부탁을 드려서 찾아갔지만 깜깜한 건물로 무서움 마져 느껴서 아저씨께

북천 시민공원에서 최희선님 콘서트 보고 왔는데 거기 파출소로 가주세요,”했다.

시민공원으로 다시 가주세요? 아저씨께서도 나를 위해 친절하게 해주셨다.

 

도착하여 다시 들어가니 경찰관 두 분이 왜 다시 왔어요라고 물으신다!

찜질방 택시로 찾았는데 영업 안해요! 깜깜했어요, 알아 보시고 여름휴가 랍니다하신다.

그럼 어쩌죠? 숙박 할 때를 터미널 가기 좋은 곳으로 해주세요!

택시를 불러 주셔서 택시가 바로 왔는데 경찰관님께서 택시 기사 아저씨께 터미널 옆

보보스 모텔로 모시라고 말씀해 주셨다.

너무 감사해서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여쭤봤더니 이 창백 형사입니다. 하신다.

 네~ 진심을 담아 감사 드리고 택시 타고 잘 도착했다.

 

버스가 없어서 하루 묵을거예요, 카드 40000원 결제하고 5**으로 들어와

낮에 더웠던 터라 문단속 잘하고 씻고 오늘 하루 저와 함께

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잠을 청했지만 잠자리가 바뀌어서 깊이 잘 수 없었다.

어제 사 온 것으로 요기를 하고 오전 버스 타려고 나와 잘 타고 왔다!

.버스에서 내려 식당을 찾아 밥을 먹고  가야 하는데.... 비는 내리고 컨디션은 힘들다!

 간단하게 챙긴다고 했지만 짐이 무거웠다. 힘든 만큼 좋은 기분이다!!!

 

오늘을 있게 해 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멘!!!

 

 

2022. 7.30. 최희선의 한여름밤 Concert 를 다녀와서!!!

 

 

6 댓글

꿈의요정

2022-08-04 12:22:57

비비안나님~ 잘 다녀오셨네요~^^

생생후기 잘 보았습니다~ 

 

오빠 공연소식만을 목빠지게 기다려서 인가요?

미지의세계는 희선님께 꽃바구니 보내는것도 놓쳐버렸네요. ㅠㅠㅠ

최희선님께 죄송한 마음 가득합니다~

일심♥

2022-08-04 19:09:09

비비안나님~정말혼자용감하게잘다녀오시고
후기까지하셔궁금중다풀렸어요
오빠대신희선님만나고오신거추카합니다~^^♡

정비비안나

2022-08-05 19:03:03

요정님 마음 이해하지요!

해마다 하시니 다음 기회는 있어요!!!

지오

2022-08-04 20:11:31

그야말로 산 넘고 물 건너서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그렇게라도 허기진 공연을 대신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머잖아 우리들의 진짜 공연소식을 기대도 해 보며..
상세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정비비안나

2022-08-05 19:18:23

 길이 막혀 도로가 주차장 모습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버스 전용 차선제가 적용되서  감사했어요!

 

 

필사랑♡김영미

2022-08-31 21:15:34

비비안나님, 먼 길 잘 다녀가셨군요.^^

최희선님 공연이 어떤 느낌인지 상주시민들의 행사 치르는 모습, 한 마음을 또 느낄 수가 있네요.

혼자서 힘겹게 다녀가시고 이렇게 좋은 후기 생생한 후기 올려주셔서 

가만히 앉아서 그 느낌을 대신 전달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최희선님 공연에 꽃바구니를 놓쳐서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ㅠ.ㅠ

최희선님의 다음 공연을 기다리며....오빠의 공연 또한 손꼽아 기다려지네요^^

환하게 웃으며 마주하는 그런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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