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몇년전(4-5년전)인지는 자세히 생각이 나지 않는다...
남편과 차안에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었다..
dj멘트로 그노래가 "조용필" 이 부른 "기다리는아픔" 이라는걸 알았다.
그당시에는 조용필은 나에게 있어 오빠도 아니였고 필님도 아니고
그저 나 어릴적,사춘기시절..대단했던 가수..노래 잘하는 가수일뿐이었다.
그래도 어린시절 남모를 추억이 있어....남다르게 보였던 가수...
그 애절한 노래를 듣고 "어머..이노래 정말 좋다" 그리고는 며칠뒤
차에서 들으려고 cd도 아니고 tape를 구했다.
그리고 그 17집을 처음부터 들었을때..기다리는 아픔 빼고는
모든 노래가 그당시 솔직한느낌으로는 "어..이거 조용필표 노래가 아니것 같은데.."
그도 그럴게...80년대 노래에만 익숙해 있던( 단발머리..고추잠자리.못찾겠다...)
나에겐..너무 어렵고..지루한 느낌이었다. (휙--돌 날라오는소리)
그래서 기다리는 아픔만 10번정도 듣고...그 tape는 차 어딘가에 쳐박아
두었던 기억이 난다..
많은 매니아 분들 죄송합니다. 하지만 .팬이 아니였던 그때의 제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정말 뭘 모르던 때의 느낌이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누가 말했듯이 용필오빠의 90년대 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구..
저도 어느새 2-3년을 오빠에게 빠져 있다보니.. 지금은 그 어렵게만
느껴졌던 노래들이 더 좋습니다.
오늘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일반사람들은 그냥 쉽고 귀에 쏙 들어오는
노래를 많이 선호하는 듯 해서...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참
제가 생각해도 횡설수설.. 지송...
남편과 차안에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었다..
dj멘트로 그노래가 "조용필" 이 부른 "기다리는아픔" 이라는걸 알았다.
그당시에는 조용필은 나에게 있어 오빠도 아니였고 필님도 아니고
그저 나 어릴적,사춘기시절..대단했던 가수..노래 잘하는 가수일뿐이었다.
그래도 어린시절 남모를 추억이 있어....남다르게 보였던 가수...
그 애절한 노래를 듣고 "어머..이노래 정말 좋다" 그리고는 며칠뒤
차에서 들으려고 cd도 아니고 tape를 구했다.
그리고 그 17집을 처음부터 들었을때..기다리는 아픔 빼고는
모든 노래가 그당시 솔직한느낌으로는 "어..이거 조용필표 노래가 아니것 같은데.."
그도 그럴게...80년대 노래에만 익숙해 있던( 단발머리..고추잠자리.못찾겠다...)
나에겐..너무 어렵고..지루한 느낌이었다. (휙--돌 날라오는소리)
그래서 기다리는 아픔만 10번정도 듣고...그 tape는 차 어딘가에 쳐박아
두었던 기억이 난다..
많은 매니아 분들 죄송합니다. 하지만 .팬이 아니였던 그때의 제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정말 뭘 모르던 때의 느낌이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누가 말했듯이 용필오빠의 90년대 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구..
저도 어느새 2-3년을 오빠에게 빠져 있다보니.. 지금은 그 어렵게만
느껴졌던 노래들이 더 좋습니다.
오늘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일반사람들은 그냥 쉽고 귀에 쏙 들어오는
노래를 많이 선호하는 듯 해서...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참
제가 생각해도 횡설수설.. 지송...

9 댓글
미르
2003-02-12 01:53:16
김학준
2003-02-12 04:08:17
김학준
2003-02-12 04:09:29
김학준
2003-02-12 04:11:28
katie
2003-02-12 17:07:12
katie
2003-02-12 17:10:01
김영자
2003-02-12 20:31:32
김영은
2003-02-13 02:50:21
김영은
2003-02-13 02:5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