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앞으로 이런 기사 오보는 없기를 바라면
여기에 올립니다 .
▲조용필이 23일 부인 고(故) 안진현씨의 49재 행사 때 미니콘서트를 연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소문은 조용필의 친구가 49재 때 트럼펫 연주를 하기로 한 계획이 와전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조용필의 친구는 안씨의 하관식 때도 애도의 트럼펫을 연주했는데, 그때 가족·친지들이 고마워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49재 때도 연주를 한다고 합니다.
강종훈 double@hot.co.kr
4 댓글
허 허 허
2003-02-21 03:28:17
고유열
2003-02-21 04:15:47
오랜팬
2003-02-21 04:50:44
저두요.
2003-02-21 05: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