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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흥취 돋우는 일곱빛깔 공연
눈이 부신 신록의 계절, 흥겹고 분위기 있는 음악으로 귀까지 즐거울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이를 간파라도 한 듯, 이달의 남은 날들과 5월에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조용필·꽃다지와 일본의 하드록 그룹까지 마음이 끌리는 대로 공연장을 찾아 봄의 흥취를
돋우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세대·장르별 다양한 콘서트 봇물꽃다지·부활·라이즈등 열창 유혹조용필·사랑과평화도 중년에 손짓
■40대 이상이라면=국민가수 조용필이 아내와의 사별 아픔을 딛고
다음달 20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재회’라는 이름으로
콘서트를 연다.
뮤지컬 <명성황후> 연출자인 윤호진 감독이 무대 연출을 맡아 유럽의 고풍스런 분위기로
무대를 화려하고 웅장하게 꾸미기로 했다.
조용필은 히트곡인 ‘창밖의 여자’ ‘촛불’ ‘그 겨울의 찻집’ 등과 애창곡을 들려준다.
(02)317-0022.
강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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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ypc스타
2003-04-25 20:38:49
다 좋은데..
2003-04-25 20:41:16
참나
2003-04-25 20:46:23
짹짹이◑◐♪
2003-04-25 20:49:18
촛불
2003-04-25 21:57:23
봄
2003-04-25 22:58:15
청춘스타
2003-04-26 04:32:07
촛불
2003-04-29 04:2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