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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오후 전화 한통 받았습니다.
상대방: 여기는 수도국 인데요. 지금 수돗물은 잘 나오고 있나요?
나 : 잠시만요.
상대방: 네 (잠시후)
나: 여보세요. 자알 나오거든요
상대방: 아~~ 네 ! 그러시면 발 닦고 주무세요.
뚝 !!!!!! 뚜뚜뚜뚜~~~
진짜 웃겼고 기분이 나쁘거나 그런거 대신 니른한 오후에 한번 크게 웃을수 있었죠.
참!!!
행복채널에 조용필님 나오신다는데 녹화해 놓고 보고 또 볼겁니다.
상대방: 여기는 수도국 인데요. 지금 수돗물은 잘 나오고 있나요?
나 : 잠시만요.
상대방: 네 (잠시후)
나: 여보세요. 자알 나오거든요
상대방: 아~~ 네 ! 그러시면 발 닦고 주무세요.
뚝 !!!!!! 뚜뚜뚜뚜~~~
진짜 웃겼고 기분이 나쁘거나 그런거 대신 니른한 오후에 한번 크게 웃을수 있었죠.
참!!!
행복채널에 조용필님 나오신다는데 녹화해 놓고 보고 또 볼겁니다.

13 댓글
필사랑♡영미
2003-06-03 05:39:53
필사랑♡영미
2003-06-03 05:40:19
필사랑♡영미
2003-06-03 05:41:15
필사랑♡영미
2003-06-03 05:43:15
필사랑♡영미
2003-06-03 05:44:15
필사랑♡영미
2003-06-03 05:45:31
필사랑♡영미
2003-06-03 05:46:50
필사랑♡영미
2003-06-03 05:47:47
필사랑♡영미
2003-06-03 05:49:05
필사랑♡영미
2003-06-03 05:50:17
필사랑♡영미
2003-06-03 05:52:00
음.
2003-06-03 07:34:14
음.
2003-06-03 07: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