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정말 기쁩니다.
이제 정말 한가족이 된것 같습니다.
그전 보다도 더....
이번일이 전화위복이 되어 큰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번일이 없었다면 아직도 껄끄러운 사이로 그냥 그냥
지내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역시 아픈만큼 성숙해지나 봅니다.
오빠도 넘 넘 기뻐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운영진 여러분 감사드리구요.
다시한번 화이팅 하자구요!
내 청춘에 건배를!!!!!!!!
이제 정말 한가족이 된것 같습니다.
그전 보다도 더....
이번일이 전화위복이 되어 큰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번일이 없었다면 아직도 껄끄러운 사이로 그냥 그냥
지내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역시 아픈만큼 성숙해지나 봅니다.
오빠도 넘 넘 기뻐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운영진 여러분 감사드리구요.
다시한번 화이팅 하자구요!
내 청춘에 건배를!!!!!!!!

2 댓글
백♡천사
2003-10-31 10:10:23
화이팅 ~!!!!
안젤라
2003-10-31 19:02:05
님의 말씀처럼 이번 일이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었으리라 믿어요.
우리 필소리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