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아니 제 친구들이 뭐라고 한줄 아세요?
가수 조용필 선생님께서 사망 하셨답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가뜩이나 열받아 있었는데 오더니 이러는 거예요.
저 정말 억울해죽겠습니다.
감히 한국를 대표하는 가수 조용필 선생님을 모욕하다니....
여러분 어쩌면 좋죠?
가수 조용필 선생님께서 사망 하셨답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가뜩이나 열받아 있었는데 오더니 이러는 거예요.
저 정말 억울해죽겠습니다.
감히 한국를 대표하는 가수 조용필 선생님을 모욕하다니....
여러분 어쩌면 좋죠?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51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21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83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15 | ||
| 33754 |
2026년 공연 포스터1 |
2026-09-11 | 207 | ||
| 33753 |
2026년 하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4 |
2026-09-08 | 214 | ||
| 33752 |
올해로 딱 10년째~2 |
2026-09-06 | 195 | ||
| 33751 |
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일정 공지1 |
2026-09-03 | 1570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258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459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441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57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159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95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808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342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86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98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63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902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59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30 | ||
| 33736 |
조용필, 레전드 가수 압도적 1위
|
2026-03-16 | 600 | ||
| 33735 |
오빠 노래처럼 고흐는 과연 불행했을까?3
|
2026-03-11 | 621 |

9 댓글
middle
2004-02-11 00:10:49
박꽃
2004-02-11 00:15:16
조용필의 속삭임
2004-02-11 00:17:46
언제 시간되시면 오셔서 뭐라 한 마디 부탁합니다.
이대로는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middle
2004-02-11 00:30:23
열 받아 하문은여... 원래 옆에서는 더 잼있어라...하거든요.
나도 이런 경험 많았어요.
처음엔 부르르... 취소하라고 그 친구 집에 가는 버스 정류장까지 쫓아간 적도 있었거든요...크크..->에너지 만땅이었는지라^^
근데 어느 정도 연륜이 쌓이니까, 사람 다루는 요령이 좀 생기더란 말이져.
나 약올리고 싶어 그러는 거 아니까, 외려 내가 더 열심히 맞장구 쳐주고, 내가 더 심한 말 해버린까 말이져,,애들이 시쿤둥해서 다신 안 그러는거에여.
그러더니 나중엔 외려 지들이,,,야,,,노래 좋더라,,,어제 티비서 봤는데 멋있더라는 둥의 얘길 해주기 시작하더군여.
이게 다 심리전이지욤^--^
칼 들어 덤비는 장수 대신....제갈공명이 되어...흥분한 맘 가라앉히고...친구들 살살 꼬셔낼 방법을 함 궁리해보세요^---^
청주필
2004-02-11 00:40:13
괜찮을꺼에요 안보이니 그런말도 나올 법 해요
속삼임군 화이팅 열받지 마세요 ....토닥토닥
윤희
2004-02-11 04:35:12
짹짹이
2004-02-11 05:12:25
노양신
2004-02-11 07:33:53
우주꿀꿀푸름누리
2004-02-11 11:09:08
친구들이 무엇을 좋아 하는지 관심을 더 가져주시고
말없이 조용필님을 보여주면 아마 언젠가는 ......^^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