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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우리 아들 8번째 생일이라 아들 친구들 초대 잔치로 인해
친구엄마들까지 초대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었는데,
식사후에 차를 마시며 식탁유리 밑에 넣어둔 오빠 사진을 본
친구엄마들은 한 마디식 하더군요.
팬이냐구요.
전 늘 그렇듯이 오빠 팬이라서 늘 자랑스럽다구요.
지금도 오빠 보면 아직도 그 중학교때 설레던 소녀적 그 마음이라구요.
정말 부.경방 위에 문구처럼
"우리는 조용필 음악인생의 영원한 동반자"
우리 오빠 팬들도 동감하실거라구요.
오늘은 울 오빠 생신이라구요.
오빠 생신 너무 너무 축하드리구요.
오빠가 있어 늘 행복한 저희들을 생각하셔서 늘 건강하시길
또 한번 빌어보고 늘 함박웃음 짓는 우리 오빠 백만불 미소가 함께 하길
빌어봅니다.
우리 동반자 늘 잊지마시고 힘내시구요.
물론 우리 오빠 팬들도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셔야 하구요.
모임에 다녀오신분들은 후기 꼭 올려 주세요. 궁금합니다.
이럴땐 서울에 사시는분들이 얼메나 부러운지 ...
친구엄마들까지 초대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었는데,
식사후에 차를 마시며 식탁유리 밑에 넣어둔 오빠 사진을 본
친구엄마들은 한 마디식 하더군요.
팬이냐구요.
전 늘 그렇듯이 오빠 팬이라서 늘 자랑스럽다구요.
지금도 오빠 보면 아직도 그 중학교때 설레던 소녀적 그 마음이라구요.
정말 부.경방 위에 문구처럼
"우리는 조용필 음악인생의 영원한 동반자"
우리 오빠 팬들도 동감하실거라구요.
오늘은 울 오빠 생신이라구요.
오빠 생신 너무 너무 축하드리구요.
오빠가 있어 늘 행복한 저희들을 생각하셔서 늘 건강하시길
또 한번 빌어보고 늘 함박웃음 짓는 우리 오빠 백만불 미소가 함께 하길
빌어봅니다.
우리 동반자 늘 잊지마시고 힘내시구요.
물론 우리 오빠 팬들도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셔야 하구요.
모임에 다녀오신분들은 후기 꼭 올려 주세요. 궁금합니다.
이럴땐 서울에 사시는분들이 얼메나 부러운지 ...

2 댓글
♡하늘
2004-03-22 09:09:22
간간히 올리는 사연 참 재밌네요..
글구 오빠생신 저도 같이 축하해도 되죠?ㅋㅋㅋ...
조미님..자주 뵈요~~
jomi
2004-03-22 18:13:17
저는 매일은 못 들어오고 워낙 행사가 많아스리ㅋㅋㅋ
가끔 들어와서 글쓴다는 게 참 쑥쓰러운데... 재미있다시니 감사할 따름이구요.
글구 오빠생신 저도 같이 축하해도 되죠?ㅋㅋㅋ... --> 암요. 우리 오빠팬들은
다 같은 마음 아닌가요?
네 자주들어올게요. 진짜 한번 뵙고 싶은데...부산 오신다면 꼭 한번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