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한 인간의 가슴에 소담하게 피어 있는 사랑,
그것은 안타까움이라는 햇빛과 그리움이라는 수분을 통해
성장하는 게 아닐까?
장미에는 가시가 있다.
그것은 우리가 흘리는 눈물일 수도 있다.
그러나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은 가시가 장미의 아름다움을
반감시키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 흘러간 세월 ] = 장세종 =
안냐세욤^^
새벽에 비가 내리더니 안개가 자욱한 아침임당...
햇살 따스한 봄을 가득 느낄수 있는 그런 하루가 되겠네욤...
마음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를 채우세염~~~
많이 많이 웃으세염~~~
^-------------------------^

3 댓글
♣ 카 라 ♣
2004-03-24 17:32:41
주파수님도 많이 웃으세염~~~^^
짹짹이
2004-03-24 21:51:46
활기를 불어 넣어주시는 주파수 언니의 글이 매일 매일
올라오기를 바래요. ^^
™주파수
2004-03-25 05:23:13
카라언냐도 잘지내져?
짹짹이 동상도 잘지내고...
언제나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활기차게 보냅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