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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마당] 조용필 공연 등
<앵커> 공연 소식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콘서트, 아이들을 위한 퍼포먼스 등
이번 주말 다양한 무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김희남 기자가 안내합니다.
<기자> 공연 때마다 독창적인 구성과 완벽을 추구하는 무대 매너.
수퍼스타 조용필의 2004 무대가 시작됩니다.
다음달 1일 서울에서 시작해 올해는 강릉과 제주, 구미 등
그동안 찾지 못했던 지방 중소도시를 돌 예정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공연 수익금 5천만원을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내놓기로 했습니다.
-------------------------------- 우리 시대 음유시인 정태춘과 박은옥 부부의 무대입니다.
단순한 가수 이상의, 문화사적 의미를 담은 노래들이 가식없는 화음으로 엮어집니다.
특이한 이력의 가수 정태춘의 첫 시집 '노독일처' 발간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기획됐습니다.
-------------------------------- 30톤이 넘는 흙더미 위에서 빛과 물을 이용한 놀이와 예술이 어우러집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섯 가지 흙놀이 '바투 바투' 체험장입니다.
맨손과 맨발로 자연을 체험하며 어린이들에겐 꿈을,
어른들에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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