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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을 그리라고 하면 동그랗게 그리겠습니다.
사각형의 모서리는 혹, 남을 찌를 수도 있으니까요.
나는 동그랗게 그린 마음 둘레에 창문을 수없이 그리겠습니다.
닫힌 창문이 아니라 활짝 열린창문을 말이에요.
말씀도 들어오고, 친구도 들어오고, 햇볕도 들어오고, 바람도 들어오게요.
[ 나는 생각하는 내가 참 좋다 ] = 신술래 =
좋은아침임당^^
잘 지내고 계시져?
열대야 때문에 밤 잠을 설치는 분들이 많으실텐뎅...
짜증나고 더워도 조금은 여유있는 마음으로~~~
무더위에 지치지말구염...활기찬 하루 되시길~~~
오늘도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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