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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이즈 크라잉 인 더 레인 !!
올리비아뉴즈톤~~! 천상의 목소리여.. 노년에도
젊음을 여전히 과시하고 있는 그녀~! 아이 러브 허~~!
조용필 & Rain(비)는 곧 락커와 비와의 관계라 할수 있다.. 비여!! rain..!!
락커(조용필)와 비의 징크스에 관하여..
언제가.. 시간나면 언급하기로 합니다..
;;
;;
;; ;; 주르륵.. 주르륵.. 오늘같은 밤 에 비라도 올것
이지.. 그놈의 비는.. 꼭 우리 지존이 공연만 하면.. 오고야 만다..
신의 질투~~! 완벽한 절대음감의 조용필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넘 많아
신이 질투를 하는게.. 분명해.. 정말.. 이럴순 없어..
난 그날 이후로 하늘을 쳐다도.. 안보려고 하지만.. 그럴수야 없지
한숨만.. 푹~~!
잠실에서.. 그리고 속초에서.. 비(Rain) 이라면.. 할말 무지 많다..
적막한 이 밤에 좋은음악 들려 주신 이녁(임시현)님..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작시가 언제가 빛이 나기를.. .기원합니다.
(원문)***
이녁/임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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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많은 추억 중에 단 몇개의 추억만이 이녁의 눈물 훔쳐주던가요
>우리 수많은 아픔중에 단 몇개의 아픔이 이녁의 등뒤를 밀던가요
>행길 끝나고 불빛이 보이지 않는 도시 골목에 하도홀로 서성이니
>바람이 삼박하게 기도을 담아 가지고 달려와 엔간하게 그리움을 불러야죠
>이제는 우리의 추억중의 하나가 나의 눈물을 훔쳐줍니다
>나로 인한 이녁의 몇 개의 아픔이 나의 등뒤를 사근사근 떠밀어 줍니다
>이녁 그리움에 시달리고 있어요
>이녁 그리움에 시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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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rlagidtnr
2004-08-10 16:33:40
rlagidtnr
2004-08-10 18:12:19
Sue
2004-08-10 18:31:03
rlagidtnr
2004-08-12 00: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