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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꽃은 차라리 아름답다.
시들어가는 초라함에 비한다면.
그러나 꽃이 져야 그 자리에 열매를 맺는 자연의 섭리를 어쩌랴.
시들어가는 추함에 움추러들지 말자.
언젠가는 그곳에 인내의 열매가 맺힐 것을 기대하자.
산다는 건 바로 그런 기대가 아니겠는가.
[ 잃어버린 너 ] = 김윤희 =
좋은아침임당^^
시원한 바람이 가을을 우리곁으로 데려다 주는것 같아 좋으네염...
오늘 하루도 많이 웃고...
활기차게...즐겁게 보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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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짹짹이
2004-09-02 19:34:20
더 열심히 일할께여... 가을향기가 점점 더 다가오네요. ^^
박꽃
2004-09-02 20: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