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소년의 간호도 보람없이 말은 더 심하게 앓았고
할아버지가 돌아왔을 때는 다리까지 절게 되었다.
놀란 할아버지는 소년을 나무랐다.
"말이 아플 때 찬물을 먹이는 것이 얼마나 치명적인 줄 몰랐느냐?"
소년이 대답했다.
"정말 몰랐어요. 제가 얼마나 그 말을 사랑하는데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말했다.
"얘야,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아는 것이란다."
[ 봉순이 언니 ] = 공지영 =
안냐세욤^^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하는 기분 좋은 아침임당...
언제나 마음 따뜻하고 즐거운 님들 되세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게 아니고 자기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거잖아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

1 댓글
짹짹이
2004-09-23 20:35:23
<<---- 너무나 좋은 말이네요.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말이예요.
인천의 파워우먼 주파수님! 항상 좋은글 잘 읽고 가요. 덕분에요.
음...弼님을 사랑하는다는것...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것...
정말 항상 예쁜 팬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