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11월 25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에 가다. - 에스커레이터 옆에 놓인 "지울 수 없는 꿈" 베너 게시대-
예술의 전당엔 어제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눈"이 내리고 있어요^^ ;;;
오전 11시 35분 부터.. 11/26(금)
- 서울, 서울, 서울,, 첫눈 내리다 -
로맨틱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
작년 예당의 "그겨울의 찻집" 부르시는 필님의 모습을 떠 오르게 하네요


- 나는 어린왕자 PIL의 "지울수 없는 꿈" 찾아 또 간다네.. 그곳 예당으로..-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52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23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85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16 | ||
| new | 33756 |
[알려드립니다]미지의세계 홈페이지 리뉴얼1 |
2026-09-13 | 175 | |
| new | 33755 |
[콘서트 공지]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
2026-09-13 | 164 | |
| 33754 |
2026년 공연 포스터1 |
2026-09-11 | 222 | ||
| 33753 |
2026년 하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4 |
2026-09-08 | 231 | ||
| 33752 |
올해로 딱 10년째~2 |
2026-09-06 | 199 | ||
| 33751 |
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일정 공지1 |
2026-09-03 | 1625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259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459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442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57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159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95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808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342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86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98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63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902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59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30 |

5 댓글
짹짹이
2004-11-26 19:23:13
사진 멋지네요. 예당 베너게시대를 보니 심장이....
오전부터 예당을 보니 즐겁네요.
서울운영자님의 능력을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박꽃
2004-11-26 19:27:32
가오리
2004-11-26 20:02:56
한그루 소나무가 너무 외롭고 쓸쓸해보이네요..
예공 정말 부럽네요...어젯밤 꿈속에서 행님을 보았는데,
너무 멋진 모습에 가오리 뽕! 갔지요.. 그걸로 만족 할랍니다..
수님 감상 잘하고 갑니다...예당갔다온걸 할게요!!
여우
2004-11-26 20:07:06
사진보니 정말 예당이 몇일 안남은거 같아서
가슴이떨리네요..
작년처럼 우연히?오빠볼수잇을까..올해도~
확~밀려오는 오빠의 칼있쑤마 올해도 느껴보고잡다..쩌비-_-;
Only필들꽃
2004-11-27 10:32:29
지난 빗 속의 광주공연 '지울 수 없는 꿈'을 부르시던 그 분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는데 !
어떤 느낌으로 또 다가올지 .. 정말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