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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의 추억하나 올립니다.
12월초쯤에 엽서를 한장 받았는데 당시에 인기있던 모 가수의
사진이박혀 있었고 지난 1년 감사헀다는 내용의 엽서 였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것이 그 가수가 어떻게 내 주소와 이름을 알았는지 알수가 없었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알수 없는 일이었고 난 그 사진을
거리낌 없이 휴지통에 넣어버렸지요.
정말 전혀 비호감의 가수였거든요.
그런데 그로부터 얼마후 방송국에서 뜻밖의 우편물이 왔는데
그해의 10대가수를 적어 보내라는 내용의 우편물 이었어요.
이번엔 또 방송국에서 내 이름을 어찌 알았는지가
궁금해졌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직 불가사의이고
(모 라듸오에서 그해의 쌀 생산량을 묻는 퀴즈에 정답엽서를
보낸적은 있었음)
아뭏튼 전 그해에 딱히 적어보낼 가수가 없어서
내게 엽서를 보냈던 그 가수의 이름을 적어보냈고
그 가수가 그해에 남자가수왕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만약 그때부터 내가 필님의 매니아 였다면
얼씨구나 하고 조용필님을 적어 보냈을텐데요 .
12월초쯤에 엽서를 한장 받았는데 당시에 인기있던 모 가수의
사진이박혀 있었고 지난 1년 감사헀다는 내용의 엽서 였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것이 그 가수가 어떻게 내 주소와 이름을 알았는지 알수가 없었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알수 없는 일이었고 난 그 사진을
거리낌 없이 휴지통에 넣어버렸지요.
정말 전혀 비호감의 가수였거든요.
그런데 그로부터 얼마후 방송국에서 뜻밖의 우편물이 왔는데
그해의 10대가수를 적어 보내라는 내용의 우편물 이었어요.
이번엔 또 방송국에서 내 이름을 어찌 알았는지가
궁금해졌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직 불가사의이고
(모 라듸오에서 그해의 쌀 생산량을 묻는 퀴즈에 정답엽서를
보낸적은 있었음)
아뭏튼 전 그해에 딱히 적어보낼 가수가 없어서
내게 엽서를 보냈던 그 가수의 이름을 적어보냈고
그 가수가 그해에 남자가수왕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만약 그때부터 내가 필님의 매니아 였다면
얼씨구나 하고 조용필님을 적어 보냈을텐데요 .

1 댓글
부운영자
2005-01-20 05:06:26
인터넷 투표같은거라도요... 그때 꼭 참여하셔서
그때 그 아쉬움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짹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