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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
황당.
현수막 설치.
열아홉 여물지도 않은 가슴으로
놀랠 시간도 없던 첫사랑 이후로
황당이 무개할 정도로 급작스러운 사람들을 보다.
헐................
미세...그리고 위탄을 만나다.
그리고 쫄다....ㅠㅠ(사람이 왜 이리 많은겨...)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copy copy...............
안아야 된다는 그녀에 겁먹고
어깨 주무른다던 그녀에 놀라다.
그러나 본심은 뭐 그다지 겁먹거나 놀란건 아니었습니다.
우여곡절 다 수습하고...
그럼에도 팽팽하게 댕겨진 현수막에 뿌듯!!
뿌듯...심하게 뿌듯
내일 2탄 올리겠습니다.

7 댓글
김현
2005-05-09 15:53:34
부운영자
2005-05-09 19:04:39
제주 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하자 승합차가 있었고 그 승합차로 계속해서 이동하는데
운전을 해주시고 다음날 공연장 부스 설치에 현수막 설치에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
습니다. 제주 부운영자 하늘님이 심산님을 그토록 아끼시는 이유를 알듯 했습니다.
심산님! 다음에 또 뵙기로 해요. 아침뱅기로 무사히 도착해서 회사출근하고 무사함
을 알립니다. 제주가족분들 모두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제주를 사랑합니다.
弼님의 제주공연 너무나 환상적이였습니다. 아직도 가슴이 꽁닥꽁닥.....^^
♡인천송도에서 弼매니아 꿈을향한 飛上 짹짹이◑◐♪올림^^
팬클럽운영자
2005-05-09 21:11:17
플랭카드 하나 거는것도 너무 세심하게 하는 모습에 놀랐어요.. ㅎㅎ
사실 전 그렇지 못하거든요..
담엔 용필형님에 대해 많은 얘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글구 2탄 빨리 올려욧.. -_-;;
단체 사진찍을때 한참 잡아뒀으니 작품이 나올듯 하네요..ㅎㅎㅎ
골뱅이
2005-05-09 22:24:14
수고 많으셨어요
멋진후기 2탄 기대합니다
yammae
2005-05-10 01:26:36
무정
2005-05-10 01:55:25
참, 한라산소주.. 정말 맛나더군요^^;; 스릅~
우주꿀꿀푸름누리
2005-05-10 03: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