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꿈에서 예당 공연을 보러 갔습죠. 왠 묘령의 여인과…(누군진 아직도 모르겠음 -_-)
오른족 제일 끝 통로 바로 옆 자리에서 공연을 신나게 보고 있는데…
형님이 친구여에 이어 Q를 부르시면서 갑자기 무대 아래로 내려와 통로를 따라 제 쪽으로 걸어오시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제 앞에 앉아서 저를 웃으며 바라보시면서 Q를 부르시는거에요. 으아악~!!!!!!!!!!!!!!!!
잠깐동안의 꿈이었지만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ㅋㅋㅋ
사실 저번 예당공연때 실제로 형님이 저를 지목해주신 일이 있었죠.
정 부르시기 전에 '제가 예전에 불렀던 정이란 노래가 있는데 혹시 아세요?'라고 하셨는데
제가 '네!!!!!!!!!!!!!' 하고 대답했더니 '방금 어떤 남자분이 네~ 라고 말씀하셨는데…'라구 하셨죠.
저는 일어나서 막 손흔들고 형님 웃으시고… ㅋㅋㅋㅋㅋ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비슷한 상황으로 꿈에서까지 나오나봅니다. ㅎㅎㅎ
오른족 제일 끝 통로 바로 옆 자리에서 공연을 신나게 보고 있는데…
형님이 친구여에 이어 Q를 부르시면서 갑자기 무대 아래로 내려와 통로를 따라 제 쪽으로 걸어오시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제 앞에 앉아서 저를 웃으며 바라보시면서 Q를 부르시는거에요. 으아악~!!!!!!!!!!!!!!!!
잠깐동안의 꿈이었지만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ㅋㅋㅋ
사실 저번 예당공연때 실제로 형님이 저를 지목해주신 일이 있었죠.
정 부르시기 전에 '제가 예전에 불렀던 정이란 노래가 있는데 혹시 아세요?'라고 하셨는데
제가 '네!!!!!!!!!!!!!' 하고 대답했더니 '방금 어떤 남자분이 네~ 라고 말씀하셨는데…'라구 하셨죠.
저는 일어나서 막 손흔들고 형님 웃으시고… ㅋㅋㅋㅋㅋ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비슷한 상황으로 꿈에서까지 나오나봅니다. ㅎㅎㅎ
- 첨부
-
- 01_창밖의여자.mp3 (3.54MB)
조용필 만세!!!

1 댓글
필사랑♡영미
2005-05-25 22:04:55
오빠 요즘 엄청 바쁘시겠네요...^^*
공연준비에 전국으로 팬들이 꿈속까지 찾아 다니실려면..
ㅎㅎ 상희님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