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12월 17일 토욜! 정글시티 마지막날!은 'CLUB MIZI DAY'

오빠~~ 메리! 크리스마쓰!
정성이 담긴 크리스마쓰카드를 예당공연장으로 가져오세요!

예쁜 꽃바구니에 담아서 전달해 드릴께요! 부스에 놓아 둘께여~~
예당공연 오는길에 챙겨오세요^^
'CLUB MIZI DAY'에 관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기대하세요!!!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55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28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87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17 | ||
| new | 33756 |
[알려드립니다]미지의세계 홈페이지 리뉴얼2 |
2026-09-13 | 246 | |
| new | 33755 |
[콘서트 공지]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
2026-09-13 | 221 | |
| 33754 |
2026년 공연 포스터1 |
2026-09-11 | 225 | ||
| 33753 |
2026년 하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4 |
2026-09-08 | 235 | ||
| 33752 |
올해로 딱 10년째~2 |
2026-09-06 | 199 | ||
| 33751 |
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일정 공지1 |
2026-09-03 | 1675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259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459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442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57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160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95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808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342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86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98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63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902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59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30 |

5 댓글
짹짹이
2005-12-12 23:56:29
향기로운 예쁜 팬으로 예쁘게....음....우리들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직접
읽으실 오빠 얼굴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오빠! 메리크리스마스!! ^^
필자라기
2005-12-13 02:28:16
나 미술에 소질없는데..
어쩌나 사가면 정성이 없다고 안보면 어쩌지....
필사랑♡영미
2005-12-13 06:11:44
오빠는 우리 팬들 한사람 한사람 모두를 다 소중히 여기십니다.
언제나 똑같이..공평하게...카드 속에 적혀진 우리들의 마음을 보시기 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혹시...글씨에 자신 없거나, 카드가 안 예쁘다고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오빠께 드리는 우리들의 간절한 마음이라도 잘 담아서 오시면 됩니다.
오빠가 팬들의 카드 한장 한장 읽으시면서.. 이름을 하나하나 보시면서..
흐뭇해하실 거 같아요. 그쵸?
오빠가 미소를 지으시면서 카드를 보시는 모습이 상상이 가지 않나요?
저도 일주일동안 오빠께 드릴 카드에 뭘 쓸까 고민이에욤...^^*
무슨 말을 써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은 '오빠 건강하세요.' ' 사랑합니다.'
이렇게 적고 이름만 적으셔도 오빠가 힘이 나실 겁니다.^^*
미지가족들의 오빠에 대한 많은 사랑을 기다립니다.^^*
장미꽃 불을 켜요
2005-12-13 22:37:42
짹짹이
2005-12-13 23:02:07
그 열정....너무 좋은거 아시죠? 반포장미님의 손수 제작하신 카드
오빠께 드릴 이쁜 카드 기대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