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은 요즘 후배 가수들과 계획하고 있는 아시아 음악축제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가제)’ 준비에도 여념이 없다. 그는 “시간에 쫓겨 조급하게 벌일 성격의 행사가
아닌 만큼 치밀한 준비를 거쳐 시작할 생각”이라며 “아시아의 대표적인 음악축제
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팀을 따로 구성해 해외 아티스트들과 연계,
해외 공연 사례,시장,마케팅 조사 등 연구에 들어갈 계획이다.
<<---- 코리아뮤직페스티발 소식이 들으니 벌써부터 심장이 뛰기 시작하네요.^^
상반기 공연 스케줄에 이어서 대한민국 코리아 뮤직 페스티발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
주시고 기쁜 소식들이 봇물을 이루네요. 오빠와 함께 달릴수 있어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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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짹짹이
2006-04-07 04:25:51
(가제)’ 준비에도 여념이 없다. 그는 “시간에 쫓겨 조급하게 벌일 성격의 행사가
아닌 만큼 치밀한 준비를 거쳐 시작할 생각”이라며 “아시아의 대표적인 음악축제
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팀을 따로 구성해 해외 아티스트들과 연계,
해외 공연 사례,시장,마케팅 조사 등 연구에 들어갈 계획이다.
<<---- 코리아뮤직페스티발 소식이 들으니 벌써부터 심장이 뛰기 시작하네요.^^
상반기 공연 스케줄에 이어서 대한민국 코리아 뮤직 페스티발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
주시고 기쁜 소식들이 봇물을 이루네요. 오빠와 함께 달릴수 있어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