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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 11시 쯤 채널을 넘기다 오빠가 꿈을 부르고 계시더라고요.
자막을 보니 주병진씨와 이경규씨가 진행하는 몰래카메라 앵콜방송이라고^^
오빠가 나오시며 진행자 두 분과 악수를 청하시더군요.
오빠가 '꿈'을 부르실때 신곡이라고 소개해주신 것을 보니
아마 91년도 쯤 촬영한 방송 같은데, 오빠께서 얼마나 앳되고 예쁘신지
너무나 귀여우셨어요 ^▽^ ^▽^ 주병진씨가 귀엽다고 말씀하시니
오빠께서 쑥스러우신지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오빠의 모습을 뵈니 벌써부터 6월2일 람사총회 기념공연이 기다려집니다.
남편한테 창원체육관이 어디에 있냐고, 어떻게 가냐고 물어보니
남편이 "왜, 조용필공연 창원체육관에서 하냐"며 퉁명스럽게 대답하길래
"응, 꼭 가야지"하고, 창원에서 필님의 공연한다며 자랑을 늘어놓았어요.
♡꺼지지 않는 영원한 신화 조!용!필!♡
미지의세계는 언제나 오빠를 응원합니다.^^♥

3 댓글
골뱅이
2007-03-26 05:24:57
미즈
2007-03-26 09:28:13
ㅎㅎㅎ한번 보고 싶네요^^
찍사
2007-03-27 08:51:45
다른 케이블 티비 편성표에는 있던데
2005년 설날특집으로 몰카 했을떄는 조용필님이 안나오셨는데
코메디 티비에서는 나오신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