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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오랜만에 용필님의 모습을 보니 너무 방가웠습니다.
방영시간대가 오전이니 많은 사람들이 볼수가 없어서
이점이 아쉽긴 했습니다.
그래도 40주년 기념으로 방송을 하면 저녁시간에 방영했으면
좋았을 텐데 한편으로 아쉬움이 남더군요..
예전에 방영한 자료화면이 거의 대부분이 나와 새로운 모습이
덜 비추어 진게 아쉽네요..
집에서 용필님이 직접 주방에서 위탄 맴버에게 챙겨주는 모습이
저에게는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기대감이 많아서 그랬는지 어떤 자료의 방영이 나올까 많이 설레였는데
더 새로운 모습을 찍어 보여줬으면 아쉬움이 많이 나는 방영인거
같습니다.
40주년 공연이 빛을 바래 온국민이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방영시간대가 오전이니 많은 사람들이 볼수가 없어서
이점이 아쉽긴 했습니다.
그래도 40주년 기념으로 방송을 하면 저녁시간에 방영했으면
좋았을 텐데 한편으로 아쉬움이 남더군요..
예전에 방영한 자료화면이 거의 대부분이 나와 새로운 모습이
덜 비추어 진게 아쉽네요..
집에서 용필님이 직접 주방에서 위탄 맴버에게 챙겨주는 모습이
저에게는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기대감이 많아서 그랬는지 어떤 자료의 방영이 나올까 많이 설레였는데
더 새로운 모습을 찍어 보여줬으면 아쉬움이 많이 나는 방영인거
같습니다.
40주년 공연이 빛을 바래 온국민이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2 댓글
아름다운향기
2008-05-16 18:36:51
꿈의요정
2008-05-16 19:00:18
제 주위분들도 예전자료들이 너무많이 나와서 아쉬웠다고 하더군요~
속상해하는분들도 있었고~
기대감이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오빠의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많이 설레였다고 하더라구요...^.~
오늘은 다시보기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