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메달 수익 음악 영재 발굴에 기부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수익금 '음악역 1939' 전달식 (왼쪽부터 조폐공사 류진열 사업 이사, 김성기 가평군수, 음악역 1939 송홍섭 대표) [음악역 1939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가왕'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판...
조폐공사, 조용필 메달 수익금 일부 음악영재 '후원'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음악영재 지원 사업에 후원한다. 공사는 11일 경기도 가평 뮤질빌리지 '음악역 1939'에서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가운데 2500만원을 가평군과 함께 가평뮤직빌리...
1 댓글
꿈의요정
2008-07-10 18:59:11
이것이 당연우위에있는것으로 압니다.
이곳무대에선 뮤지컬...오페라전용극장입니다.
그 옆으로 분수대앞쪽이 콘서트홀은 개인음악회나 교향악단공연 협연공연등...
음악감상위주가 아닐까 싶습니다.
섬세한 음까지도 다 들린다고는 하는데...
몇번공연보러간적 있는데 무대는 가로로 길~게되어있습니다. 세로는 오페라극장의
절반?정도되려나...
여튼 두공연장의 성격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