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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먹었겠다 나른한 오후입니다.
오빠(형님)와 함께 마시는 차 한잔 ~♨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죠?
feel커피 드시고 졸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오빠가 있잖아요.
(필님 건너편에 있는 차잔이 내 꺼였으면......&&^^)
참고로 이 사진은 음악세계 86년 2월호 별책부록에 담겨진 사진으로
필그린님이 제공해 준 겁니다.
(정확히 말해서 훔쳐 온 겁니다. 저녁 때 혼날지도 몰라요..;;)
--------- ㅇㅈㄲㄲㅍㄹ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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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댓글
정 비비안나
2009-01-30 21:49:02
필사랑♡김영미
2009-01-30 21:51:22
덩달아 누리님이 젤 부럽군요...(니끼 내끼고...내끼..내끼고....ㅎㅎㅎ)
오빠의 상큼하고 풋풋한(?) 모습을 보니 기분이 많이많이 업(↑↑↑) 됩니다.
눈,코.입.손....앙~ 모든 것이 다 이뻐요~♡~
오랜만에 비도 촉촉히 내리고...사무실도 조용하고....오빠가 무쟈게 보고싶네요~^^/
무진장필사랑
2009-01-30 23:13:33
이미 완소남인줄은 알았지만 정말 완소남 맞네요^^
네잎클로버
2009-01-31 01:35:13
꿈의요정
2009-01-31 04:17:24
오늘 발바닥 달도록 돌아댕기는데 얼매나 덥던지요~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봄인것같아요....
이곳에 들어와보니 오빠가 또 보고프네요~~~ ㅎ
불사조
2009-01-31 05:21:50
피오나
2009-01-31 08:09:42
푸름누리
2009-01-31 18:41:27
은솔
2009-01-31 18:51:00
blue sky
2009-01-31 21:20:44
일편단심민들레
2009-01-31 22:49:16
몇일째 오빠 공연보고 있답니다.
우리집 아저씨보고 "아~오빠 보고 싶다"했더니 찾아가라네요...ㅋ
오빠 어디계신가요???
즐건아톰
2009-02-01 11:24:13
미키마우스
2009-02-03 21:41:21
유현경(그대)
2009-02-04 02:01:59
푸름누리
2009-02-04 02:20:12
민들레
2009-02-06 02:5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