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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플로이드 'Another Brick in the Wall'이랑
러버보이 노랠 아주 맛깔나게 연주하셨던데~ 보는내내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이 강렬한 밴드쉽으로 융합된 느낌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올해투어중에도 가끔 한두곡정도 커버하셔도 괜찮을꺼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론 현정&효수님의 아름다우면서도 강렬한 성량에 걸맞을만한
핑크플로이드 명곡 'The Great Gig in the Sky'이 잘 어울릴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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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은솔
2009-02-07 17:58:03
꿈의요정
2009-02-07 20:00:44
나의꿈 우리의꿈...^^**
네잎클로버
2009-02-07 20:52:15
풀빵
2009-02-09 20:53:08
弼心으로 대동단결
2009-02-09 22:20:04
송파장원장
2009-02-10 01:35:19
백영규의 노래마을 녹음 끝나고 가시는 희선님께
내가 큰소리
"최희선씨"
가시다가 놀란 토끼눈으로 날보시더니
"오늘 수고하셨어요"
이어지는 인사말에도 아랑곳없이 갈길만 가시는 그러분
난 왜 맨날 쪽 팔 ㄹ ㅕ ...
모과향
2009-02-10 07:4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