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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라도 보일까 꼭꼭 숨어버리신것 같습니다~^^
저희팬들 작년한해 40주년을 기념하여 그 많은 공연들무진장달려 왔습니다.
어느해 보다도 많았던 공연들이었지요. 그래서 아니 작년한해가 의미있는 한해였기에
기다리고 기다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빠의메세지를요...^^**
새해인사말이 올라오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며 닷컴을 기웃기웃...오늘일까 내일일까
지금 2월중순이 되었습니다.
이 공한한시기에...
뒤도 안돌아보고 다니던 지난한해의 공연후유증에 오빠가 더많이 그리운 년초입니다.
메세지라도 보고싶어요~ 오빠의 그 힘있는 필체라도 보면 힘이날것같구구요
또한 그것을 보면 오빠의 얼굴을 보는듯한 느낌이란걸 오빠는 아시나요? ^^**
조를래요...앙탈부릴래요...그려지시나요? 드러누웠습니다~ 땡깡부릴래요..
팬이라는 이유로 너무 큰 욕심일까요?
꼭꼭 숨어계시는 용필오빠 미워미워~~~잉~!!!
용필오빠~~~~~~ 점하나라도 남겨주세요~~~~~~~~~~~ 이곳에 원하는거 아닙니다.
닷컴 조용필닷컴!!!닷컴이 있잖아요~
아~~~~ 그리워라 2006년!!!!
그리운 조용필오빠~!!!

13 댓글
네잎클로버
2009-02-14 09:06:55
어서 조용필님도 메세지 남겨주세요~~^^
은솔
2009-02-14 09:16:03
푸름누리
2009-02-14 09:31:53
즐건아톰
2009-02-14 17:08:40
그럼 8시간 쉬지않고 달려 갈텐데.. T T
상큼한상아
2009-02-14 19:38:19
필사랑♡김영미
2009-02-14 19:48:36
아톰님 맘이 지금 어떨까?..ㅋㅋ 작년 아니고 올해 미국공연을 했어야 했는데...ㅋ
참..축하해요...좋은 소식들리던데....여기다 말해도 되나??...^^/
blue sky
2009-02-14 21:20:25
오빠는 들어 주실거예요
혹시 지금쯤 장문의 메시지가 있을지...
오빠 빨리 주세요~~♥
지오스님
2009-02-15 06:24:41
요정님이 방바닥에 드러누워서
땡깡부리는 모습을 생각하다 혼자서 웃었습니다.
우리들에게 어릴적 한번쯤은 있었을듯한 그 모습,
벌렁 바닥에 누워서 발뒷꿈치로 바닥을 마~~악 긁었던(?) 기억이...
이쁜 요정님이 이러고 있다니!
필님 어여 메세지 좀 쓰세요~~~~~~~~~~~~~~~~~~~~~.
햇빛한줌~
2009-02-15 11:27:53
피오나
2009-02-16 06:52:08
무진장필사랑
2009-02-18 02:22:21
요정님!더 크게 불러보세요~~~~~~~``오~~~~~~~~~~~~~~~빠~~~~~~라구요^^
꿈의요정
2009-02-18 02:48:02
오빠께서 안해주신다네욤 ㅋㅋㅋ
오빠도 없고...
메세지도없고...
우린 그저 기다릴뿐이고....
그래서 어쩌라고.....^^**
피오나
2009-02-18 03:5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