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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롭고 신선합니다.
어제 전철타고 집에 오면서 듣던 이어폰에서 들리우는 '사랑해요'의
신나는 펑키함과 명쾌한 사운드에 나도 모르게 크게 따라부를뻔 했습니다;
형님의 음악은 지금들어도 정말 그 누구도 흉내낼수없을 만큼
독창적이면서도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악곡이나 사운드 할꺼없이 정말乃
그나저나 후에 시작될 공연에선 '사랑해요'를 비롯한 여러명곡들과
신곡을 레파토리에 변경 및 추가해서 달려주셨음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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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cca_napoli_pizza.jpg (34.4KB)

2 댓글
은솔
2009-05-20 17:24:09
작은아기새
2009-05-22 00:5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