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명곡을 요즘세대의 장르로 비춰보자면..
중독성짙은 '프로그레시브 후크'넘버라고 말하고 싶네요.
10집파트1앨범은 그리움과 애절함, 간절함 그리고 현재의 소중함과
미래에 대한 희망, 암울하고 어두운 현실과 따스한 봄의 햇살과 향기,
그리고 기다려왔던 사랑에 대한 뜨거운 감정으로 끝맺음을 맺는 굉장히
장대한 느낌의 위대한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메달 수익 음악 영재 발굴에 기부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수익금 '음악역 1939' 전달식 (왼쪽부터 조폐공사 류진열 사업 이사, 김성기 가평군수, 음악역 1939 송홍섭 대표) [음악역 1939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가왕'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판...
조폐공사, 조용필 메달 수익금 일부 음악영재 '후원'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음악영재 지원 사업에 후원한다. 공사는 11일 경기도 가평 뮤질빌리지 '음악역 1939'에서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가운데 2500만원을 가평군과 함께 가평뮤직빌리...
2 댓글
곽!노!선!
2009-07-31 05:18:01
은솔
2009-07-31 18: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