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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생일에 큰 의미를 안 둔다”며 “몇십 주년, 몇 세 등을 말하는 게
오히려 나이들어 보인다며 숫자에 연연하지 않아왔다”고 말했다. 조용필은
환갑을 맞아 후배 가수들과 공연 스태프가 조촐한 축하자리를 마련하겠다는
뜻을 전했지만 한사코 만류했다는 게 주변의 전언이다.
문화일보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31101032730302002
연합뉴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3163635

6 댓글
꿈의요정
2010-03-11 22:33:42
흠~ 이제 오빠소식이 들려오는건가요??? ^^
위쪽기사 사진에 나 자꾸 오ㅃㅏ 손톱에 눈길이가지?? ㅎㅎㅎㅎ
넘 바짝 자르셧넹?
이쿠~~~^.~
여튼...숫자에 연연해 하지 않고 언제나 늘 푸른 상록수같은 오빠는 나의보물~ ^^
필에꽂혀
2010-03-12 00:10:10
더 많은 기사가 실렸으면 하네요 ^^^
은솔
2010-03-12 02:21:31
아직 많은 나이가 아니시니 세월이 한참 지난뒤에 받으셔도 되실듯^^
pil홀릭
2010-03-12 06:36:24
공연도 좋구 조촐한 축하 자리도 좋아요*^^*
필사랑♡김영미
2010-03-12 21:44:48
지금 인터넷에 온통 오빠생일에 대한 기사가....ㅠ.ㅠ
팬들과 오빠...위탄멤버들...모두 다같이 모여서 생일파티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오빠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조용하게 보내시는 게 좋다고 하시는데..^^*
기자들이 난리넹...(-_-);;
지오스님
2010-03-13 05:49:02
늘 저희들을 위해
무대에서 혼신의 힘을 다 하셨는데
특별한 날, 편안한 자리에 모시고
재주있는 팬들이 대신 노래를 들려드리는
그런 모습을 감히 상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