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이 화면 옆에 오빠가 환하게 웃고 계신다...
너무 보고싶다...
왜 그렇게 보고싶게 만드시는 건지...
세월이 가면 갈수록
공연을 보면 볼수록
좀 더 자주 보고 싶고
좀 더 가까이서 보고 싶고
이래도 되는 건지....
오빠는 정말 세월을 거꾸고 사시나보다
너무나 멋져...공연내내 "멋지다! 너무좋다! 너무 훌륭하다"를 연발했다...
오빠이기에 저런 아이디어를 낼 수 있지 않았을까..
인터뷰 기사에서 무빙스테이지...단순히 무대가 좀 움직이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완전 상상초월 그 자체였다. 무대가 서서히 위로 솟아 움직여 올때 아~~~~~~악
어쩜...고개를 들고 오빠의 발바닥을 보며 다시 아~~~~~악
우리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빠지게 했다.
금욜 공연을 못 본게 너무나 후회 됐다...
2.3층에서 봤더라면 또다른 감동이 있었을텐데....
하지만 그래도 좋다...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쿵당쿵당 거린다..
정리가 안된다.
아직도 헤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 공연으로 팬들은 오빠께 무척 감동 받았습니다.
많은 팬들이 눈물이 났다고 할 정도로...
저 또한 지금도 가슴 뭉클하답니다...
오빠!!!!!!!!!!!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을 오빠!!!!
당신이 있어 우리들은 정말 행복합니다...
30년가까이 오빠의 팬으로 살아온 저로선 자랑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랑합니다...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50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20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81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15 | ||
| 33754 |
2026년 공연 포스터1 |
2026-09-11 | 205 | ||
| 33753 |
2026년 하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4 |
2026-09-08 | 207 | ||
| 33752 |
올해로 딱 10년째~2 |
2026-09-06 | 191 | ||
| 33751 |
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일정 공지1 |
2026-09-03 | 1504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258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458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440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57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159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94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808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342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86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98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63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902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59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30 | ||
| 33736 |
조용필, 레전드 가수 압도적 1위
|
2026-03-16 | 600 | ||
| 33735 |
오빠 노래처럼 고흐는 과연 불행했을까?3
|
2026-03-11 | 621 |

6 댓글
은솔
2010-06-01 17:19:27
꿈의요정
2010-06-01 19:17:06
멋진용필오빠란 말대신 다른어떤말을 할까요...더 멋진말을 하고 싶은데..그죠 캔디님~^^
오빠는 정말로 피터팬처럼 나이를 먹지않는분 같아요.
금요일 토요일이후 저 오빠의 늪에빠져서 헤어나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있습니다.
일도 하기싫코요~^^
용필오빠가 있어 정말로 행복합니다.
우리의자부심 ★ 조용필
필에꽂혀
2010-06-01 19:41:14
정말 이번공연의 열기는 오래 가겠는데요....
맞아요.. 단순히 오빠혼자 무대앞으로 좀 나오는가 싶어지 저렇게 날아다닐줄 누가 알았겠어요
캔디님 반가웠어요~~~~
마이헤븐
2010-06-01 20:58:41
캔디언니!!!전 토욜공연 못본게 넘 후회됩니당..직업을 바꾸던지 해야쥐..
어째 주말에 더 일이 많아요..
넘넘 끝내주셨던 우리 오빠 공연!!!휴유증 끝내줍니다..밥도 잘 안들어가욤.ㅎㅎㅎ
캔디언니 보고 싶슴니당^^...
자갈
2010-06-02 08:52:23
캔디님 반가워습니다.
영원히 잊지못할 공연을 이틀동안이나
보았네요. ~~형님 사랑해요~~ 용필이형님~
지오스님
2010-06-03 01:29:37
캔디님~
일상으로의 복귀가 순조롭지 못하죠?
그 공연을 함께 한 모든팬들이 겪고있는 몸살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