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
'제2의 조용필을 찾겠다'며 MBC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스타오디션’(연출 서창만)이 2PM 카라 슈퍼주니어 등 아이돌 스타를 해외진행자로 기용했다.
오는 11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위대한 탄생’은 Mnet에서 인기를 모은 ‘슈퍼스타K’와 비슷한 포맷의 신인가수 발굴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MBC 측은 “‘ < 중략> ‘스타오디션’은 11월 5일 첫 방송된다.(사진=MBC)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004192526609e7&linkid=4&newssetid=1352
4 댓글
하야미 유
2010-10-05 21:27:32
꿈의요정
2010-10-05 21:58:00
?????
끄응~~~ㅡ.ㅡ
위대한탄생 이라??? 제2의 조용필???
불편할 이유는 없는데 말이야...ㅎㅎ 살짝 불편하넹 ㅋㅋㄴㅋ
弼님의 눈
2010-10-06 08:25:52
저도 이건 아니다 싶은거에요...
유현경
2010-10-07 01:5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