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恥ずかしがって全然歌えないわりには
選ぶのは毎回「チョー・ヨンピル」の曲。
人の鼻歌に指摘する時だけは大声で歌える、
摩訶不思議な62歳。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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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1335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4674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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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 4761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2 |
2022-12-13 | 9592 | ||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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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0-24 | 8158 | ||
| 5 |
수정하는 과정에서 |
1999-10-24 | 8932 | ||
| 4 |
상준님 죄송합니다..너무 기쁜 나머지. |
1999-10-24 | 11130 | ||
| 3 |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1 |
1999-10-23 | 11635 | ||
| 2 |
Re: 상원님 화이팅,조용필화이팅........... |
1999-10-23 | 9473 | ||
| 1 |
안녕하세요 |
1999-10-23 | 9702 |


1 댓글
◎aromi◎
2011-01-09 09:34:58
우리 어머니는 굉장히 수줍음을 잘 타는 사람인데 노래방에서는 목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고
한곡을 전부 다 부르지 못한다. 하지만 남의 콧노래는 왕왕 지적하신다. (만화내용)
쑥스러워서 전혀 노래 부르지 못하는 것에 비해 선택한 곡은 매번 조용필의 곡.
남의 콧노래를 지적할 때만 큰 소리로 노래 부를 수 있다.
정말 불가사의한 62세. (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