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에휴 조용필 선생님의 콘서트를 기다린지 어느 덧 석달하고 며칠이 흘렀네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 콘서트를 포기하고 일산공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는 기다림을 넘어 가고 싶다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무빙 스테이지도 보고 싶고 방송 출연으로 인해 20대들의 관객 모습도 보고 싶구요...
이제 11월 일산공연까지 세달.... 그 날을 기다립니다.
에휴 조용필 선생님의 콘서트를 기다린지 어느 덧 석달하고 며칠이 흘렀네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 콘서트를 포기하고 일산공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는 기다림을 넘어 가고 싶다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무빙 스테이지도 보고 싶고 방송 출연으로 인해 20대들의 관객 모습도 보고 싶구요...
이제 11월 일산공연까지 세달.... 그 날을 기다립니다.
1 댓글
꿈의요정
2011-08-22 18:28:24
아이고....일산까지 어떻게 기다릴수 있다요 필님의눈님~^^
그전에 한번 지르겠는걸요????
이제 한달안남았네....아악~~~ 용필오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