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오프닝은 'Hello' 다음 곡은 '미지의 세계'
울 옵빠님이 "안녕? 미지의 세계 동생들아~~" 이러시네요.
저만의 착각 아니겠죠? ㅋ ㅋ
공연 때마다 빠뜨리지 않으시고 불러주시는 '미지의 세계'
이번에는 정말 남달랐습니다.
'나 혼자만의 감정일까? 내가 잘못 생각한 거라면 어떡하지? 눈물이 나~~'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49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18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80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14 | ||
| 33754 |
2026년 공연 포스터1 |
2026-09-11 | 204 | ||
| updated | 33753 |
2026년 하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4 |
2026-09-08 | 206 | |
| 33752 |
올해로 딱 10년째~2 |
2026-09-06 | 191 | ||
| 33751 |
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일정 공지1 |
2026-09-03 | 1485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258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458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440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57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159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94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808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342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86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98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63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902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59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30 | ||
| 33736 |
조용필, 레전드 가수 압도적 1위
|
2026-03-16 | 600 | ||
| 33735 |
오빠 노래처럼 고흐는 과연 불행했을까?3
|
2026-03-11 | 621 |

15 댓글
필짱™
2013-06-05 18:47:52
필사랑♡김영미
2013-06-05 18:53:14
ㅎㅎㅎㅎ 안제라님의 재치가 눈에 번쩍~~^^
저도 헬로 다음에 미지의세계 부르시면 바로 무빙 나오길래....와우! 뭐야~~ 이게 웬일이야 했는데...
여태 미지의세계는 후반부에 끝에 주로 부르셨잖아요....공연장마다 한번도 안 빠지고 꼭 우리의 주제가를 불러 주시기도 하니깐...
그때마다 우리 미지식구들은 노래를 더 열심히 부르고....남다른 느낌으로 들을 텐데...하는 생각은 늘 했는데....다들 같은 맘이죠?..아닌가?...ㅎㅎ
안젤라
2013-06-05 19:09:28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ㅋ ㅋ 이런게 이심전심!
무희/다물
2013-06-05 19:08:00
hello 짧게 들어가고 미지의 세계가 나오니 잘어울리는듯.....
필소리
2013-06-05 19:58:45
안젤라
2013-06-06 00:52:30
여기서 이런 댓글 다시면 아니 되옵니다~ ㅋ ㅋ
귀여운 분은 한사람밖에? 안 계신 줄로 압니다만....
꿈의요정
2013-06-05 20:21:53
안젤라님 귀여우시네요~^^ 근데 사실 저도 같은생각이라는 ㅎㅎㅎ
필에꽂혀
2013-06-05 21:54:51
미지의세계를 들으면서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
아낙네
2013-06-05 22:30:15
예스
2013-06-05 23:43:02
맞아맞아..
우린 다 같이 착각하는 귀요미(?) 동생들...
candy
2013-06-05 23:57:33
미지의 세계...명칭...탁월한 선택이네요~~
넘 조아요~~~~~~^^
애벌레
2013-06-06 00:32:25
우린 모~~~~~~~~~두 해바라기~~~~~~~~~~~~라네...오빠에......
지오
2013-06-06 03:44:28
공연장서 이 노래들을 때마다 미지가족인게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안젤라
2013-06-06 18:09:14
지오스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안녕하셨죠? 반가워요!
예전에 울 딸아이에게 주신 선물 지금도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
볼 때마다 스님 생각이 나요. 근데 한번도 직접 뵌 적이 없어서...
꼭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오
2013-06-06 19:38:07
안젤라님을 저도 뵙고싶어요
언제든 공연장에서 저를 보시면 아는 척 해주셔야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