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과거 회상신만 돌리던 기존 방식에서 많이 진일보 한 느낌이네요.
특히 좋았던 것은 실험적인 구체적인 사례들과 음악전문가들의 의견들이었는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여러 과거장면도 나왔지만
필님의 음악을 좀 더 배경으로 많이 깔고 길게 하면서 진행했더라면 (1박2일에서 음악로드편처럼..)
시청률도 더 많이 나오고 감성적으로도 좋았을 거란 약간의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서 잠시 들러 봤네요.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스페셜였는데 ....필팬님들은 어떻게 보셨나 궁금하군요.^^
- 첨부
-
- 2-P8040258 사본.jpg (161.4KB)
- 2-P8040026.jpg (182.1KB)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398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546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633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473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136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340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339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08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080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51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773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299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58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60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40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881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41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07 | ||
| 33736 |
조용필, 레전드 가수 압도적 1위
|
2026-03-16 | 585 | ||
| 33735 |
오빠 노래처럼 고흐는 과연 불행했을까?3
|
2026-03-11 | 598 | ||
| 33734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프로그램 안내7
|
2026-03-09 | 1410 | ||
| 3373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참가 신청 입금현황(3월3일) |
2026-03-03 | 1210 | ||
| 33732 |
2026 PIL & 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좌석도 변경 안내2
|
2026-03-01 | 1036 | ||
| 33731 |
2026년 상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8 |
2026-02-28 | 1166 |

10 댓글
aromi
2013-08-05 09:52:02
즐겁게 시청했지만 끝나고 허전한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요?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신 신곡을 최대한 들려주면서 스토리 전개를 했다는 것이
여느 다큐와 차별을 둔 시도여서 신선했고 다양한 분야의 음악전문가, 후배가수들,
위탄 멤버들의 증언들을 통해 오빠의 인간성은 물론 음악성을 가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한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거~~~
이번 다큐에서는 오빠의 선행스토리는 제외되었네요.
우주꿀꿀푸름누리
2013-08-05 10:08:16
필님은 그런분.... 끝없는 우주같은 .... ^^
whenthenight
2013-08-05 13:22:00
documentary 자체는 전에 나온 것들과 별반 다를 것은 없었는데 느낄 수 있는 것은 방송의 위력이죠. 필님이 방송만 몇개라도 음악프로그램이라도 하셨으면 20만장은 더 나갈 수 있었다는 사실에 씁쓸~~~~~~~~~~~하네요! 방송 후 음원차트 장난아니예요.
whenthenight
2013-08-05 13:27:38
한가지 그래도 새로운 것은 필님이 안기부에 끌려갔었다는 사실,ㅋㅋㅋ
꿈의요정
2013-08-05 17:57:34
설렘을 가득안고 긴장감까지 느끼며 시청했네요~^^
기존것과 크게 차이점은 느끼질 못했지만 그래도 누리님 말처럼 진일보한 느낌입니다~
역시나 무언가 부족한부분은있었고 아쉬운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부분의 설렘노래와 함께 콘서트장에서 무언가 더 보여줄것 만같은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를 궁금하게 만드는 그런 메세지와 여운이랄까?
암튼 어젯밤 잠을잔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헬로음반을 두번 반복 들었던것 같은데...
보고싶다오빠~~~~
정 비비안나
2013-08-05 22:30:53
조금은 긴장하면서 본방사수했는데
시간이 넘 짧았다고 생각되구요~
시청하면서 대체적으로 만족했어요~~!^^
아낙네
2013-08-05 23:57:44
나름 괜찮았던 방송이었어요~^^
짜임이 늘상 하던 것이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아쉬움이 고스란히 남아...
오빠가 더 보고 싶어요 ㅠㅠ
꿈이좋아
2013-08-06 07:07:21
저두 정말이지 가만히 앉아서 꼼짝도 안했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버려서....~~ 많이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오빠모습 뵈니 좋았고...
아직도 너무 순수하시고... 수줍어 하시는 오빠야를 보면서...
제 몸이 오그라드는 느낌..ㅎㅎㅎ....
윤진
2013-08-06 08:24:59
저는 좋았네요^^~
단지 시간이 너무 아쉬윘다는거....
弼님의 눈
2013-08-09 23: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