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집 덕분에 다시 한번 소녀의맘으로 돌아가서 원없이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한 음반이죠~그리운것은~수없이 들어도 좋은곡~바운스~헬로~명반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터군요~
작은아기새
2014-04-19 19:18:09
너무나도 기다렸던 19집
바운스 선공개 듣고 또 듣고 밤새 떨리는
마음을 주체할수없었던 날이였어요
쇼케이스에서 보던 오빠많이 긴장하신듯
지켜보는 우리들도 어찌나긴장되던지
그날 이후로 행복한 고생길이열렸죠~^^
무대위에 "오빠" 는 빛이나요
2013년 오빠땜에 너무행복했어요
빛이나는 오빠를 무대에서 빨리뵙고싶어요~♥♥♥
헬로는 공연장에서 들으니 너무신나고좋아요
바운스는 해피바이러스 같은노래
걷고싶다 ..... 눈물 주루륵
그리운것은~ 공연장에서 듣고싶어요
모두들 마음 가라앉아 계실텐데
19집들어요 안타까운 일이자꾸생겨 마음이무겁네요
주말 잘보네세요~ 무거운 마음 이끌고 지인 결혼식갑니다
예스
2014-04-19 22:20:37
드디어 19집까지 왔네요...
작년 한 해 오빠 덕분에 정말 '바운스'한 한 해 보냈어요..
오빠를 한 해동안 열여섯번이나 보는 호강에,
매일매일 쏟아지는 기쁜 소식들 덕에 얼마나 행복했는지요..
전 바운스 헬로 는 말 할 것도 없고,
걷고 싶다.
말해볼까.
그리운 것은
설렘..
어느 한 곡 꼽을 수가 없네요..
제 벨소리는 그리운 것은
컬러링은 설렘이랍니다.
제주아주망
2014-04-20 06:38:44
2013년4월 23일 나라는존재를 다시한번 느끼게해준
19집에 모든노래
내가 정말로 다시한번 살아있구나를 느끼게해준오빠
오빠 덕분에 2013년은 정말 잊지못할추억
잊지못할 친구분들을 만난 한해
노래도 넘좋았구 님들도 넘 좋았고
역시 세상은 살맛나는구나 다시한번 느낌
또 다시 또다시 빨리 그런날이 오기만을....~~~~
80년사랑
2014-04-20 07:34:04
오매불망 오빠의 일본 콘서트 17년을 기다려온 나에겐 너무나 의미있었던 19집. 덕분에 미지클럽도 알게되고 하네다에서 바로 눈 앞에서 오빠를 보고 담 날 도쿄공연에서의 감동~~~
꿈의 요정님과 인사도 하고 영미님 공연날 날 보고 멀리서 웃어주고 하네다에서 오빠이름 들어간 목도리(?) 주신 분은 누구 였을까...
모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꿈의요정
2014-04-21 00:08:41
오빠도 우리도 19집을 보고 듣고 자신감 가졌던 그런 한 해 였던것 같아요. 역사를 써 내려갔던 음반.
처음 들을때의 충격은 어마어마했죠.
영풍문고.교보문고.강남영상회. 그리고 예당그리움의불꽃때 만큼 기대감 높았던 서울첫공연~ 멋진오빠에...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메달 수익 음악 영재 발굴에 기부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수익금 '음악역 1939' 전달식 (왼쪽부터 조폐공사 류진열 사업 이사, 김성기 가평군수, 음악역 1939 송홍섭 대표) [음악역 1939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가왕'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판...
조폐공사, 조용필 메달 수익금 일부 음악영재 '후원'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음악영재 지원 사업에 후원한다. 공사는 11일 경기도 가평 뮤질빌리지 '음악역 1939'에서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가운데 2500만원을 가평군과 함께 가평뮤직빌리...
7 댓글
은솔
2014-04-19 17:24:19
작은아기새
2014-04-19 19:18:09
바운스 선공개 듣고 또 듣고 밤새 떨리는
마음을 주체할수없었던 날이였어요
쇼케이스에서 보던 오빠많이 긴장하신듯
지켜보는 우리들도 어찌나긴장되던지
그날 이후로 행복한 고생길이열렸죠~^^
무대위에 "오빠" 는 빛이나요
2013년 오빠땜에 너무행복했어요
빛이나는 오빠를 무대에서 빨리뵙고싶어요~♥♥♥
헬로는 공연장에서 들으니 너무신나고좋아요
바운스는 해피바이러스 같은노래
걷고싶다 ..... 눈물 주루륵
그리운것은~ 공연장에서 듣고싶어요
모두들 마음 가라앉아 계실텐데
19집들어요 안타까운 일이자꾸생겨 마음이무겁네요
주말 잘보네세요~ 무거운 마음 이끌고 지인 결혼식갑니다
예스
2014-04-19 22:20:37
드디어 19집까지 왔네요...
작년 한 해 오빠 덕분에 정말 '바운스'한 한 해 보냈어요..
오빠를 한 해동안 열여섯번이나 보는 호강에,
매일매일 쏟아지는 기쁜 소식들 덕에 얼마나 행복했는지요..
전 바운스 헬로 는 말 할 것도 없고,
걷고 싶다.
말해볼까.
그리운 것은
설렘..
어느 한 곡 꼽을 수가 없네요..
제 벨소리는 그리운 것은
컬러링은 설렘이랍니다.
제주아주망
2014-04-20 06:38:44
19집에 모든노래
내가 정말로 다시한번 살아있구나를 느끼게해준오빠
오빠 덕분에 2013년은 정말 잊지못할추억
잊지못할 친구분들을 만난 한해
노래도 넘좋았구 님들도 넘 좋았고
역시 세상은 살맛나는구나 다시한번 느낌
또 다시 또다시 빨리 그런날이 오기만을....~~~~
80년사랑
2014-04-20 07:34:04
꿈의 요정님과 인사도 하고 영미님 공연날 날 보고 멀리서 웃어주고 하네다에서 오빠이름 들어간 목도리(?) 주신 분은 누구 였을까...
모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꿈의요정
2014-04-21 00:08:41
처음 들을때의 충격은 어마어마했죠.
영풍문고.교보문고.강남영상회. 그리고 예당그리움의불꽃때 만큼 기대감 높았던 서울첫공연~ 멋진오빠에...
오늘도 19집 홀릭 하렵니다.
필에꽂혀
2014-04-21 00:34:05
발매일 : 2013년 4월 23일
1. Bounce
2. Hello
3. 걷고싶다
4. 충전이필요해
5. 서툰바람
6. 말해볼까
7. 널 만나면
8. 어느 날 귀로에서
9. 설렘
10. 그리운것은
그토록 기다렸던 19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