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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 마무리가 될까 무척 궁금했었는데
기대만큼이나 멋진 공간이네요
이곳의 이름.... 딱 떠오르는게
"미지의 세계" 어떨까 해서요
기대만큼이나 멋진 공간이네요
이곳의 이름.... 딱 떠오르는게
"미지의 세계" 어떨까 해서요
박상준 님이 쓰시기를: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아직 이 홈페이지를 뭐라고 이름을 줘야할지 모르겠는데... 조용필님의 노래를 따라서 '고추잠자리'라고 지을까 생각중인데 여러분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제게 메일 주셔도 좋고요. 주소는
>spark@fontworks.com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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