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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흠모하는 음악인 필을 만날 수 있는곳,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글 ,
하루를 이겨내는 활력소가된다.
때론 필의 팬이 되서 마음고생할때도 있지만
이런곳에서 나처럼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나에겐 행복이다.
근데 가을비가 그친후
낙엽이 운동장에 지천으로 깔려있다.
필을 사랑하는 만큼
팬들이여 행복하시기를...
가을이 깊어가니
괜히 감성적이 되나봐...
내가 흠모하는 음악인 필을 만날 수 있는곳,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글 ,
하루를 이겨내는 활력소가된다.
때론 필의 팬이 되서 마음고생할때도 있지만
이런곳에서 나처럼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나에겐 행복이다.
근데 가을비가 그친후
낙엽이 운동장에 지천으로 깔려있다.
필을 사랑하는 만큼
팬들이여 행복하시기를...
가을이 깊어가니
괜히 감성적이 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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