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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디너쇼가 그렇게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일부에선 디너쇼를 하지 않았으면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디너쇼도 공연의 한 형태라 봅니다.
일반 공연장에는 50-60대 분들이 찾기가 조금은 힘든
공간인데 비해 디너쇼에는 그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공연을 보며 지나간 시간을 회상하기엔 적합한 장소가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디너쇼 연말에 몇번 갔지만 그 나름대로의 차분함속에서
오빠의 노래를 경청하는 그런 맛도 있더군요.
아! 빨리 12월의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 다 뵐수 있으면 더욱더 좋겠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일부에선 디너쇼를 하지 않았으면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디너쇼도 공연의 한 형태라 봅니다.
일반 공연장에는 50-60대 분들이 찾기가 조금은 힘든
공간인데 비해 디너쇼에는 그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공연을 보며 지나간 시간을 회상하기엔 적합한 장소가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디너쇼 연말에 몇번 갔지만 그 나름대로의 차분함속에서
오빠의 노래를 경청하는 그런 맛도 있더군요.
아! 빨리 12월의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 다 뵐수 있으면 더욱더 좋겠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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