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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님이 쓰시기를:
>세일러문 님이 쓰시기를:
>
>>제가 이글을 읽었을 때 얼마나 당황이 되는지요. 다른 주제의 글에 덧붙이는 방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이것을 읽는 상대자의 체면이 깎기던 말던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겠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
>> 시정을 하겠습니다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무안을 주시다니 서운함을 감출수가 없네요. (-_-;; 앞으로 글 어떻게 올리지....)
>>
>
>저도 그 글을 읽고 박수강님이 나쁘게 들리라고 글 올리시지 않은 것은 알지만 세일러문님 입장에서는 약간 당황하시라 생각했습니다.
>
>앞으로 이런 것은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는 것보다 개인적으로 메일을 드리는것이 어떨지? 얼마전에 '작은 천국'에도 팬 사이에 약간의 오해로 관해서 한 분이 영원히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을 남기시고 잠수해 버리는 불상사가 있었는데 그런 일이 같은 조용필 팬들 사이에 자꾸 생기면 좋지 않지요.
>
>서로 오해 푸시고 언짢게 생각하지 마세요.
>
>PS. 그리고 제 입장을 고려해 주셔서 글 올려 주신 박수강님께 감사드립니다.
>
>저도 실명을 권하지만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다. 세일러문님께서 그 아이디를 계속 사용하시겠다면 전 상관없습니다. 기분 푸시고 계속 좋은 글 올려 주세요. 그래야 방지기인 저로서도 이 홈페이지 운영할 맛이 나니까요. 뭐 제가 돈 벌려고 홈페이지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단지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주실때 운영할 맛이 나니까요.
>
>감사합니다
>세일러문 님이 쓰시기를:
>
>>제가 이글을 읽었을 때 얼마나 당황이 되는지요. 다른 주제의 글에 덧붙이는 방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이것을 읽는 상대자의 체면이 깎기던 말던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겠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
>> 시정을 하겠습니다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무안을 주시다니 서운함을 감출수가 없네요. (-_-;; 앞으로 글 어떻게 올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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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글을 읽고 박수강님이 나쁘게 들리라고 글 올리시지 않은 것은 알지만 세일러문님 입장에서는 약간 당황하시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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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것은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는 것보다 개인적으로 메일을 드리는것이 어떨지? 얼마전에 '작은 천국'에도 팬 사이에 약간의 오해로 관해서 한 분이 영원히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을 남기시고 잠수해 버리는 불상사가 있었는데 그런 일이 같은 조용필 팬들 사이에 자꾸 생기면 좋지 않지요.
>
>서로 오해 푸시고 언짢게 생각하지 마세요.
>
>PS. 그리고 제 입장을 고려해 주셔서 글 올려 주신 박수강님께 감사드립니다.
>
>저도 실명을 권하지만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다. 세일러문님께서 그 아이디를 계속 사용하시겠다면 전 상관없습니다. 기분 푸시고 계속 좋은 글 올려 주세요. 그래야 방지기인 저로서도 이 홈페이지 운영할 맛이 나니까요. 뭐 제가 돈 벌려고 홈페이지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단지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주실때 운영할 맛이 나니까요.
>
>감사합니다
저도 메일로 보내려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세일러문님의 메일주소로 이와 같은 내용의 글을 보냈
으나 컴실력이 짧은 관계로 전송도중에 자꾸만 오류가
발생하여서 메일을 보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개인적
으로는 피시통신과는 다른 이곳에서의 홈페이지 특성
상 실명작성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였고,운영자님들의
원칙도 그러하기에 실명작성을 공개적으로 ``권유``
하였던 것이지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된 ``무안``을
주려는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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