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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이 떠오르는것 같습니다.
흑백영화속의 한장면.. 저도 그런 표현을 하고 싶었는데
베고니아 화분이 놓인 우체국 계단은 이제
점점 추억속의 장면으로 사라져 가는 것일까요?
아직도 나는 재배상자의 베고니아를 가꾸어 봅니다.
붉은 그 꽃은 자꾸 보니깐 더욱 곱더군요.
그 음성과 애조띈 가사가 듣고 싶어 집니다.
그 시절의 나를 찾아서 가봅니다.
흑백영화속의 한장면.. 저도 그런 표현을 하고 싶었는데
베고니아 화분이 놓인 우체국 계단은 이제
점점 추억속의 장면으로 사라져 가는 것일까요?
아직도 나는 재배상자의 베고니아를 가꾸어 봅니다.
붉은 그 꽃은 자꾸 보니깐 더욱 곱더군요.
그 음성과 애조띈 가사가 듣고 싶어 집니다.
그 시절의 나를 찾아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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