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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솔향이 그렇게 싱그러운줄 미처 느끼지 못했다..
맡아 볼수 없었던 흙 내음 ~ 그속으로 빨려들어 가고 싶은 느낌!!!!
바윗돌 사이로 흘러 내리는 물소리~~~
이름모를 산새들의 지저김~~!!
얼마 만인가 ? 이렇게 평온한 마음이 내게도 느낄수가 있다니......
어느새 내곁에도 따스한 봄이 와 있음을 느끼며....!!
한참을 돌아 걷다 차에 올랐다.
마침!? 가요응접실 FM 의 전파를 타고 ~ 하모니카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어빠의 친구여!!~~가 흘러 나오면서 내마음에
플러스를 더해 주었다.
요즈음은 어빠의 노래가 자주 전파를 타고~~들을수 잇어 행복함....
전파를 타고 나의 귓전에 까지 들려준 DJ에게 감사를 보낸다..
봄을 만끽한 하루해가 아쉽게도 흘러 가버렸다......아쉬움!!
오빠~!!! 알러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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